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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짓하다가.이제는샷시일합니다..근데..

정동윤 |2006.05.09 20:20
조회 280 |추천 0

먼저 안녕하세여 전 얼마전까지.아니1년전까지만해도 어두운 밤길거리를 돌라다니는

 

일명 건달이였슴니다..

 

칭구가좋고 선배가조아서 깡패라는 세계를 중2때 드러가게돼엿슴니다..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뒤돌라서 뼈져리게 왜 빨리 철들지못하고 그런짓을 했을가하는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미지난일이고 흘러가버린 일이기에 지금은 괜찬습니다..

 

제가말하고싶은건 건달짓을 하고이제는 한직장에서 열심히 일을합니다..

 

근데 건달짓할때 만나던 일명:빠순이들 여자들은 이제 연락을 안합니다..

 

직장다니면서 새롭게 여자칭구도 만들고싶은데 그게 잘안돼더라구여..

 

그러고있던중에 아는 여자후배가 여자를소개해준다는것니다..

 

솔직히 기분은 좋습니다..

 

하지만 하나걱정이 잇슴니다..

 

예전에는몰랐는데 지금은 이상하게 여자앞에만 가면은 말을못하겟슴니다..

 

만나기로 했는데 안나갔슴니다 아님 못갓슴니다...

 

그여자는 그리이쁘지도못합니다..하지만 얼굴로먹고사나여

 

아닙니다.. 마음입니다..

 

그여자 착한마음에 순순하 여자더군요...

 

그래서인지 가까이 다가서는게 너무 힘이듣니다..

 

제싸이주소입니다..한번씩들려주시구여 일촌들신청해주세여..

 

사회사는이야기 아니면 이런저런 이야기하고싶습니다..

http://www.cyworld.com/eowkd10

 

욕먹고싶어서 이런글올리는게아닙니다..정신차리구 열심히 살구있슴니다.

 

새롭게 착하게 한여자만나서 가정을 가지구싶구...

 

사회에 모범돼는 사람으로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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