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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31 17:10
조회 256 |추천 0

ㅠㅡㅠ..이눔의 눈탱이가 부터버렷나벼...ㅡ.,ㅡ...

왜 안떠지냠마리지....혁진이넘 보구시푼뎅...커허헉..

꿈을 꾼다.....멋찌게 턱시도를 이븐 혁진이넘..^ㅡ^..헤벌쭉..

그옆에 서 잇는건....크어어억...이거시 머시다냐..

저건 바로 난데..옷이 저거시 머냐고오오오오ㅠ0ㅜ..

환자복이다 우썅~~~미티..미티..나 주글껴 말리지마...ㅠ0ㅠ...







아..뜨벌...나 옷가라이블꺼야..

이게 머냐고오오오>_<....ㅡ제이


어머나 제이야 왜 그래???

응 아프니?..마취가 깬나바?ㅡ엄마


갠차는거야..아픈거야??

어뜨케ㅠ0ㅠ....ㅡ수아



부뷔적 부뷔적..우웅>_<...갠차나..

왜 호들갑이냐...앙몽을 꿧써..썅..끔:찍해..ㅡ제이







(.. )( ..)..두리번 두리번..어딧써..이눔시키.

설마 그새 맘이 변해서 날 버린거 아니것쮜..

쓰불럼 내가 지금 얼마나 끔찍한 앙몽에 시달렷는데..흐흑..







혁진이 찻는거야..잠깜 나갓써..

저나가 와서...^ㅡ^...ㅡ수아



찾긴 멀 차져...구런거 아니얌.ㅡ0ㅡ...ㅡ제이



ㅡ.,ㅡ^...칫..얼굴에 혁진이 보구시푸다공

다 써잇따..머..흥...ㅡ수아



구려 이 뜨불뇽아..그넘시키 어데갈까바

착착 저버서 주머니에 너어 다니구 싶따..왜

떨버ㅡ.,ㅡ^..넌 우혁이넘이랑 올매나 눈꼴 시렷는두 ㅔ...ㅡ제이




으히힛..^ㅡ^..내가 글케 져아..

아공 멀라 멀라...^---------^헤벌레...ㅡ혁진



바부가터 이눔아..입좀 다다라..ㅡ.ㅡ^...ㅡ제이





혁진이넘이 헬레레 우스며 들어온다.쓰블럼아 너 엄서진줄 아랏따..

아직 마취가 덜깨서 정신이 엄따..

머리도 무겁꼬..갈등이 나는거시 캠맥 딱한모굼만 머금 소원이 엄눈디

쓰파..낼 아침까지 쫄쫄 굴무란다..뜨불..재섭따..

혁진이넘이 거즈에 물을 무쳐 입술을 닥아준다..

이넘아 니 입술이 훨 촉촉하단돠아아아...>*<...크흘흘흘..





야..ㅡ.ㅡ^..너 이상한 눈으로 보지마로..

가심이 철렁 내려안져..

나 심장마비로 주그면 어쩔라구..>_<..콩당콩당/ㅡ혁진



^ㅡ^..혁진아...ㅡ제이


왜에^*^;;;;ㅡ혁진


일루와바ㅡ0ㅡ...ㅡ제이


허억..어쩔라고..무셔무셔>_ㅡ...ㅡ혁진







그러케 말하면서 일루 오는 넌 어케댄넘이냐ㅡ.ㅡ^

난 혁진을 끌어당겨 귀에대고 속삭엿따..

"혁진아...사랑해^ㅡ^'...

그리곤 그녀석의 볼에 뻐뻐를 해줫따..

@.@;;;기절해버린 넘..

^ㅡ^..호옷..주기는데..수아

○.○;;니들 머냐 ...엄마






제..제...제이...니가 결국 날 주기는구나..@.@..꼴까닥.

벌떡,,거래더 져아..^ㅡ^..으흐흐

우헤헤..나 주거더 져아 어카문 조아.>_<...ㅡ혁진



오바하지마 이눔아..

너 그러면 맹구가터..좀 차마라..

엄마 나 할말잇써..ㅡ.ㅡ^..이시캬 넌 귀꾸녕 마거

엄마.나 겨론하게대면..저넘이랑 할꺼야ㅡ0ㅡ...ㅡ제이




ㅜㅡㅜ..자는척...ㅡ혁진



0.,0.어버버 어버...ㅡ엄마



나중에 내가 저넘 델꾸산다구..ㅡ0ㅡ...

이해 앙가..저넘이랑 겨론할꺼라구..ㅡ제이



화들짝 벌떡..

허억..나 제이한테 코낀거샤..ㅠ0ㅠ...ㅡ혁진



퍼버벅...ㅡ.ㅡ^..좀더 디비쟈...

심각한 대화중이여...ㅡ.,ㅡ....ㅡ제이



키힝..ㅠ0ㅠ..나만 미어해..ㅡ혁진



시꾸랏...마즐텨,,디비잘텨????ㅡ.,ㅡ+++ㅡ제이


다..당근 디비쟈야져...뽀홀홀홀...^*^;;;ㅡ혁진






엄마는 내말에 조금쯤 놀란 눈치엿따..

하지만..환한 미소를 띄우며...웃어주셧따..

분명 혁진이넘과 나의 교제를 허락해 주는 거시라

인정해도 될꺼시다..흐흐흐..성공이람미다..

쿠헤헤헤...혁진이 너는 이제 내 라이쑤니라..켈켈켈..








야!!야!!이시캬 이제 인나..너 집에 가ㅡ.ㅡ^//ㅡ제이


시져시져..안갈꾸야..여서 잘꾸야..

그래더 대져..잠머님^ㅡ^..헤벌쭉..ㅡ혁진



퍼버벅..너 뒈질래...가라구 햇찌..

나 급한담말야..쉬할꼰데 니가 어케 잇써..

이눔아..앙가..ㅡ////ㅡ.....ㅡ제이



내가 해주면 대자나..

빨랑 옷버서..아니다 내가 벗껴줄꿰..ㅡ0ㅡ...

이제 가치 살꼰데 머가 문제얌..ㅡ0ㅡ...ㅡ혁진






스물스물 이너미 미췬나..손이 어디러 오는거샤..ㅡ.ㅡ^

퍼버벅..자근자근...이너무시키 나아뿐너무시키..

너를 내 오늘 갈아마신다..쓰파넘아

그리거 우리가 가치 사는건 아직 취소3년후야 미린넘아..@^*^@브끄..

내가 선택을 잘몬한거 가트...물려야것쓰..ㅡ.ㅡ^..

....

.....

.......

물리긴 멀 물려....다신 이넘 안 노친다..

꽉 물고 안나준다거~~~어...

눈독들이면 다 싸잡아 두겨버릴껴..알써..ㅡ.,ㅡ^....헉헉..

으윽..통증이 밀려온다..이제 마취가 깨어가나바..

쓰발..디럽게 아프다..혁진이넘을 보내기 잘햇따..

병원의사 간호사 자잡아 패버렷쓸테니..ㅡ.,ㅡ..







끔찍한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온다..

이러케 고통에 몸부림쳐도 아무일 엄는듯 아침은 발가오고.

또 다시 하루는 시작된다..

내몸은 오뉴월 엿가락 늘어지듯..축 쳐저버렷다..

고통이 버거워 입술을 너무 깨물어 다 불어 터져버렷따..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안아 혁진이넘을 보냇따...ㅠ0ㅠ...

나보다 더 아파할테니...

혁진아 우리 이뿌게 사랑하자..사랑해 혁진아..

나 꿈이 하나 또 생겻써..너의...

너의 예뿐 신부가 되고시퍼졋써..^ㅡ^....







★행복한 꿈꾸십쎠...
이제부턴 저도 행복하고 이뿐꿈만 꿀려고함돠.
그리거 보약 다 떠러져감돠..
마니 마니 보내주십쎠....ㅡ.ㅡ^...
약발 엄쓰문 저 히바리가 엄쑴돠..
구럼 물러감돠(__)/<-----먼줄아시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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