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사람들은........
자신과 또 하나의 자신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고 그러면서 사라가지만.......
자신의 하나에서 또 하나를 배우는 그것에선.....
자신에게 관용과 무한한 사랑만으로만 살아간다면야......
오늘과 또 오늘은 언저리는 얼매나 조을것일까아.........
그러나........
사람들은.......사람들은.....
하나에 또하나를 잉태하면서.......
많은 생각과 느낌과 희망과 바램을...무한히도 가지고 사라가지요
오늘과 또 오늘은 언저리에서...방황이라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생각에 느낌에 희망에 작다란 바램에까지도 방황의 마차는 행렬로 이어집니다.
난!!!!!!
그 언저리에 앉아서 누워서 바라보며 살랍니다
나만의 공간이라 나만의 시간이라 나만의 세상속으로만 생각하면서...........
그래도 그랬어도 난 아무른 저항없는 대화로써 살아가렵니다.......
오늘과 또 오늘의 언저리에서 ......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