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대기 아주 보기좋게 후려쳤습니다..!!!
어제의 분노가 좀 사그러들어서인지..친구들이..그래두 삼실인데..다시 생각해보라했지만..
전..불쌍한뇨자 되느니..그냥 싸대기날린 무서운 뇨자...하겠다는생각에...
오전에..일 끝냈습니다..^^V
일단 아무렇지 않게 그색히 삼실로 전화해서 울삼시로 오세요..한다음...전 쳐다도 안보더군여.
그래서 ..제가 제가 불렀어여..^^ 한다음..찢어진 후드티..가슴팍에 팍 안겨준다음
이딴거 그년이나 쳐갖다 입히라고 하고 ..싸대기...엄청 크게 날렸습니다..!!
소리가 어찌나 컸던지...옆삼실까지 다 들렸네여~
두마디할생각이었는데..한대 때리니..감정 욱해서...
이 개색히!!내가 그날 얼마나 맘고생을 했는데 넌 그년이랑 스키장을 갔다와!!
니깐놈이 감히 나한테 양다리질을 해!!!! 신발색히야1! 인생 똑바로 살어라!!어!!
개색히..내가 끝까지 모를줄 알았냐구 막 이럼서 슬리퍼로 치고 발로 차고 ..싸대기 한대
더 날릴라구 그랬는데..내가 삼실에서 그럴줄 상상도 못했던 그놈이 벙쪄서..
손으로 맞은뺨 잡고 있어서 ...막 발로 차구 그랬네여..^^
휴..여튼..너무 속시원해여..여자 울린 놈...두발뻗고 못잡니다..!
어차피 좋게 끝난것도 아니였구 가만있는다구 미안해할 족속들이 아니더라구여...그럴바엔
더럽게 싸대기 맞은 기억이나 (것도 삼실서..) 주고싶었습니다..^^
이게..끝이 아닙니다..
그년..지금 출장가서...한달뒤에 오는데...님들..그년한텐 어떻게 복수하져??
너무 약아서 아마 제가 한대 칠 기세라도 보이면 울어버려서 저만 못된뇬 만들 여우에여..
좋은 방법...갈켜주세여..
무튼...그동안 구질구질하게 불쌍한뇬 되었던 기분이 한방에 날아간거 같습니다..!!
함께 욕해주셔서 (^^;;)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