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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자기 여자친구가....

-ㅁ-! |2006.05.11 13:04
조회 61,935 |추천 0

남자들은 자기 여자친구가.. 꾸미고 다니는 선을 어느정도 가지고 계신가요?

 

전 일단 여자구요.. 25살입니다. 남친은 28살이구요

우리둘다 그렇게 구속하는 편 아닙니다.

하지만, 남친은 저의 딱 2가지를 간섭합니다.

 

1. 화장너무 진하게 하지마라

   => 색조화장 조금만 들어가도 진하다구 하고, 아이라인만 그려도 진하다고 합니다.

       그리구 전 그렇게 진하게 하는편이 아닌데말이죠, 남친은 스킨,로션만 바르는게

       딱! 적당하다고 합니다. ;;

 

2. 살들어내는 옷 입지마라.

  => 가슴,어깨 조금만 파여두 탈락이구요, 

       7보,9보바지 다리짧아보인다고 싫어합니다.;;

 

 

여자들, 꾸미고 싶구, 남친앞에서 이쁘게 보이고싶고,

더군다나 남친 아는사람들 만나거나 하면,

와.. 누구 여자친구 괜찮더라라는 말 듣고 싶은게 당연한건데,

그맘을 몰라주네요..

 

 

울남친은 제가 구두신는것도 못마땅해 합니당. ㅠㅠ

 

그냥.. 청바지에 헐렁한티에 운동화에.. 그냥 맨얼굴을 제일 좋아라 합니다.

왜그런걸까요..

 

님들도 여자친구가 화장한얼굴보담, 그냥 맨얼굴이 좋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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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보성녹차|2006.05.11 17:00
자기 여친은 그렇게 입고다니라고해도 정작눈은 짧은 치마입은여자 다리로 가있을것이오....
베플공부하셈..|2006.05.11 20:17
화장을 제대로 못하니 하지 말라는거고 7부 9부입지 말라는거보니 다리길이 짐작이 가는데 굳이 입으려는 의도를 모르겠군요... -_- 코디랑 화장법 공부부터 하세요..
베플그말속지마...|2006.05.11 18:00
남자들 100이면백 이쁜여자좋아합니다. 나도 님남친말대로 남친이좋아하는 바지에 맨얼굴 이러고 다녔더니 남친 바람나더군여 결국헤어지고 짐 화장꼭하고 치마입고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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