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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에게..............
미안한 엄마가 너에게 마지막으로 일기를 쓰는구나/////
숨도 제대로 쉬지못해 할딱거리는 널안고 병원에널 입원시키고 돌아왔어......너에게 못해준것만 생각나구 일찍못데리고 온건만 생각나서 가슴이 넘넘 찢어지는거 같았어
이번고비만 잘버텨주라고 하나님께기도했어
넘 창백해진우리아가...다리에 혈관이안대서 갸냘푼 니목에 너보다 더큰 바늘을 꼽고 축쳐저있는널 놓고 병원에서 나올때는 눈물이 앞을가렸어
날 질책하면서 돌아오는길은 지옥같은길이였어 얼마지나지나지안아서 니가 살가망이없다는걸알고 마지막을 같이하고싶었는데 넌 이엄마에게 그런시간도 허락하지않고 아무도 없는 입원실에서 혼자 쓸쓸히 천당으로 가버렸구나... 마니 힘들었지 ?
아가야...좀만 더기다려주지 1시간만이라두 널볼수있게...
아직도 눈을 감으면 니가 선하구나
사랑한다 아가야 부디 조은데 가거라 그리구 미안하다...
널절대루 안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