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직장생활 5년 5개월 그동안 결혼도 하고
이번에 집도 사서 2002년 크리스마스는 내집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12월23일.
그동안 4번 이사했습니다.
그중 이번을 포함해 2번을 포장이사 했습니다.
한번은 모르고 했기에
경기도 광주의 " 오성익스프레스"에서 했는데
1. 방바닥 다 찍어 놓고
2. 진열대 유리 깨고
3. 커튼, 벽걸이 못 하나도 안 박고
4. 거실이고 방이고 한번도 안 닦고.....
1번은 속았기에 이번에는 안 속으려 했으나,
시간도 없고 주변 사람들 얘기에 의하면 괜찮다 기에
속는셈 치고 또 했는데
세상에 이럴수가 이번에 "오성" 보다 더 한 업체에 걸렸지 뭐에요.
위에 4가지는 물론 이거니와
손이 느려 저녁 7시 반이 되니 정리도 안됨 집에서
"이제 정리 합시다'....
5. 욕실엔 한번 들어 가 보지도 않고 ( 물론 정리도 청소도 못했겠죠 )
6. 5년 전이지만 그당시 24만원 주고 산 청소기를 부셔놓고
혹시나 해서 15만원을 주지 않고 청소기 사오면 준다니까
5년동안 사용 했으니 그정도 사용한 중고를 사준다느니
그동안 사용한 감가삼각비 만큼 돌려 달라느니 하더니
결국은 15만원 포기 했는지 한동안 말이 없네요.
그청소기가 오래 되긴 했어도 조용하고 흡입력도 세 한달전에 모터와 브러쉬, 호스
를 갈았거든요. 9만원 들여서요.
암튼 이사 하려거든 절대 " 성원 익스프레스" " 오성익스프레스"에서는 하지 마세요.
역시 인터넷에서 검색해 평이 좋은 업체에서 꼭 하세요.
좀 비싸드라도. 그리고 미리 미리 예약 하시고요.
전 너무 급박해 할수 없이 일반 업체에서 했거든요.
이사 잘 하시고
부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