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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西神]...2화

김현갑 |2006.05.11 23:58
조회 62 |추천 0

구름계단을 통해 도착한 목적지인듯한 곳에는

모든것이 구름으로 이루어진듯한

넓고 큰 터가 있었고

터의 정가운대에는 구름으로 이루어진 둥글고 넓은

탁자가 있고 또한 구름으로 이루어진 작은

의자 또한 놓여 있었다

탁자 위의 정가운대에는 구름으로 이루어진

둥그런 접시가 있었으며 또한 접시위에는 듣도 보지도 못한

먹음직스럽고 탐스러워보이는 과일들이 있었다

사내들이 탁자를 향해 발걸음을 옴기자

먼저 온듯한 많은 천족과 신족 그리고 마족의 고위 관리층들이

인사를 건넨다

[오랫만입니다. 천족의 하데스 뮤레칸 그리고 신족의

제우스님께서도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허허허]

인사를 받은 천족의 뮤레칸과 하데스 그리고 신족의 제우스는

이내 멋쩍은듯 고개를 숙이며

[아닙니다 저희들이 직무에 바빳던 관계로 여러 신선들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내 12명의 신선들이 구름으로 이루어진 탁자 앞에 놓인

의자에 앉으며 회의는 시작되었다

회의의 내용은 이러했다 신족과 천족 마족 그리고 동양신계와

서양신계쪽은 서로 의견을 모아  자신들의 소중한 것을

재물로 삼아 인간계를 창조시켰다 또한 인간계를 창조시키며

새로운 기초질서를 확립시켰다 그것의 기본은 1차원부터 9차원이고

1차원은 아귀계 쉽게말하면 바이러스균 차원이고

2차원이 동물계

3차원이 인간계 4차원이 귀계 즉 귀신들의 차원이고

5차원부터 7차원까지가 성.인.보살계 즉

 예수와 석가모니와 그리고 공자의 차원이다

그리고 8차원 9차원은 신계다

1차원부터 3차원까지는 기본적으로 인간계에서 살아갈수있도록

윤회를 바탕으로 아귀계와 동물계 인간계의 삶을 살게되고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운명이란 굴레에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며 정해진 삶을 사는것이 기본 규칙인것이다

처음 인간계를 탄생시키고 윤회의 도입에 대해서 신계에선

꽤나 반대를 했다 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신들은

인간계의 1차원부터3차원까지 윤회를 도입시켰고 또한가지 중요한

규칙을 만들었다 그것은 바로 윤회를 통해 영혼체들이 삶을 산이후

죽게되어 명부전에 이르게되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지은죄와

또한 죄가 아닌 좋은일을 했을시에 합당한 포상과 또한 죄상을

다음 윤회시에 그복을 받게 하는것이었다

하지만 신계에서 수없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인간들은 죄만을

일삼앗고 그러한 탓에 업보만 지게되는것을 확인한

명부전의 책임자인 염라대왕이 구천상제님과 옥황상제님께

하소연하게되었고 이러한 일이 생기자 두 상제님은 명부전으로가

인간계로 윤회통해 심각성을확인하였고

급히 신족과 천족 그리고 마족의 고위 관리층에 있는 신선들에게

비상 소집을 알린것이다

회의의 내용이 이어지고

묵묵히 듣고 있던 천족의 뮤레칸은 그 심각성을 듣고

놀라며 입을 열었다

[어찌....!!그러한.. 그럼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겟습니까..?

또다시 아틀란티스계와 마찬가지로 이번 차원도 정화시키자는것입니까..?]

옆에 있던 하데스가 놀라며 대화를 이어간다

[안됩니다!! 아직 너무 이른 판단 아니겠습니까!? 아직 인간계에는

맑고 순수한 영혼체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그 영체들 또한

같이 정화하자는건 너무 잔인하지 않소이까!?

비록 한낯 영혼체들이긴하나 어찌보면 우리들의 자식들과도 같지 않습니다!!]

눈수염이 양옆으로 짙고 가늘게 뻗고 턱수염이 허리까지 내려오고 비단 한복을입어 

동양신계의 고위 관리직을 맡고있는 신인듯해 보이는 할아버지가

또란 의견을 내놓았다

[그래서.. 저희 동양신계에서 생각한 끝에 한가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인간계 차원을 정화는 하대 맑고 순수한 영혼은 아틀란티스계에서

이번 인간계로 넘긴거와 마찬가지로 정화가 시작할때쯤 거둬들이고

지구를 다시 한번 정화한 이후 한번더 뿌리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드리고자합니다]

이내 회의에 참여하고있던 신들중 피부가 붉고 두눈이 양옆으로 길게 찢어진

신이 그의견에 반대를 하듯 말을 이었다

[구천상제님도 아실거 아니겠습니까? 공룡계야 어차피 시번 케이스였으니 넘어간다쳐도

아틀란티스계에서 인간계로 넘길때 우리 신들이 입을 모아 아틀란티스계의 영혼들을

작게나마 보호하고자 이번 인간계로 넘긴건 아실겁니다 이번 인간계를 열때

우리 신들은 약속 하였습니다 다시는 아틀란티스계와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이번 인간

들에게 각별히 심여를 기울이자고 말입니다 근데 얼마안가서 정화라니요

이게 말이나됩니까?]

디아블로의 말에 탄성하듯 백색 정장과 백색 구두를 입고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사내가 말을 이었다

[아무리 이번인간들이 죄를 지었다 한들 아직 너무 이른 판단아닙니까?이번 인간들이

죄를 짓게 된 것 또한 저희들이 아틀란티스계시절과 마찬가지로 지하신을 통해

물질문명을 너무 한번에 터트린 책임또한 있지 않습니까]

방금전까지 디아블로 다음으로 인간계의 정화를 반대의사를 밝혔던 사내를 바라보며

뮤레칸이 그를 바라보았다

[사탄님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지금의 인간들의 죄가 겉 잡을 수 없이 커져간다는것입니다

더 두고보다간 인간들이 얼마나나 더큰죄를 질지 모르시진 않으실거압니까

꽤 오래전이번 인간들을 뿌릴때 여호와가 예수를 보내 저지른 죄로 인해 인간계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입니다]

사탄은 탁자위에 가지런히 놓이였는 자신의 손을 바라보며 말을하였다

[여호와가 저지른 일이라면.. 인간들에게 사랑을 가르친것말입니까 그리고

신계를 거짓으로 알린것 말입니까..?그때 여호와를 제가 크게 제지하는 바람에

인간계에 제가 사탄이라고 소문이 났더이다 인간들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운뒤로

아마 더 죄를 크게짓기 시작한거같습니다]

회의가 진행 되어가는 동안 구천상제는 급한마음에 다섯 신들의 대화를 끈을수박에 없다는

판단에섰다

[그럼 동양신의 뜻에 따라 사안을 검토해주시겠습니까?

정말 이대로라면 여호와가 저지른 일로인해

인간계가 얼마나 더 겁잡을수 없는 사태까지 번질지 모릅니다 지금 이 회의에

참석해 주신 천족과 신족의 고위신분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하시어 저희 동양신계에서

결정한 사안을 검토하여 주셨으면합니다]

구천상제가 말한 사안인 즉 지금의 인간계를 정화는 시키대

정화하는 과정에서 맑고 순수한 영체들에 한해서는 신계에서 다시 거둬들여

또다시 인간계에 정화가 마친후에 다시금 뿌리는게

어떤가 하냐는 것이었다 그 후천이라는것을 열기 위해선 인간계에서 신선한명이

윤회를 하여 신계와 인간계 가운대서 인간의 생활을 통하여

인간계에서 막힌 하늘과 인간계의 상도를 바로잡아

열게하고 또한 후천을 열게 하자는 것이었다 

이내 모든 신선들은 동양신계의 대표 신선이 내놓은 사안에 대해서

모두 찬성하게 되었고 이내 인간계로 윤회를 시킬 신선을

누구로 보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되었다

구천상제의 사안에 고민에 빠진 신들을 지켜보던 하이볼크가

대화의 맥을 잡고 인간계로 윤회할 신을 결정하기위해

질문을 던졌다다

[그럼.. 인간계로 윤회를 시킬 신은 누구로 해야겟습니까..?

다들 알다시피 여기 이 모임에 참석해주신 많은 고위 신분들께서는

각 신계의 고위간부 분들이십니다 자리를 함부로 떠나시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민을 하던 하데스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인간계는 현제 많은 복잡한 문제들로 휩쌓여있을것입니다 함부로 신을 보낸다면

영영 돌아오지도못할것입니다 신이라 할지라도 우리 같은 고위층 신이 아닌이상

한번 윤회를 하게 되면 신계로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만큼 인간계에서 지은

업으로 인해 겉잡을 수 없는 상황에 치 닫게 될 것입니다]

방금전까지 후천에 대한 사안을 내놓은 구천상제가 턱아래까지 내려오는

자신의 수염을 오른손으로 쓸어내리며 이내 말을이었다

[그것이 오랜 시간을 인간계에서 인간계의 위기질서를 바로잡기위해

수없이 전쟁터를 전전해오던...아니.. 이때를위해 여러분들께서

요청하였던 그 영혼에게 맡기는게 어떨까 합니다 물론

그 영혼에 대해선 이 회의에 참석하신 천족과 신족분들의 요구에 의해 창조된 영혼이니

그 영혼이 쓰여온 과거까지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그영혼을 다시한번 이번

일에 쓰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현제 그영혼은 주기적으로 인간계의 질서를 바로잡기위해

수도없이 인간계에서 저지른 살업 들로 인해 더러워진 영혼을 씻기 위해

지옥계에서 그 죄를 받고 있습니다]

그말을 듣고 다른 11명의 신선들중 신족의 제우스가 말도 안된다는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구천상제님!! 너무 이른 결정 같습니다 무엇보다 그자에게 이번 차원을 정화까지 맡길수는

없다고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제우스님.. 제말을 들어보십시오 지금 신계에서 인간계로 윤회를 부탁하면

흔쾌히 승낙해 가고자 할 신선들이 있겟습니까?하데스님 말대로  신이라고하나

고위 신이 아닌 이상 한번 윤회를하게 되면

업이 쌓이고 그 쌓인 업으로 인해 다시는 신계로 돌아 올수가 없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런것도 모잘라서 더럽혀지고 더렵진것도 모잘라 구역질 난정도로

심각한 상태이며 또한 언제 진멸할 지경인지도 모르는

인간계로 윤회를 흔쾌히 허락하고 가줄 신선이 얼마나되겠습니까?

설령 명을 받아 간다해도 하늘과 인간계의 막혀진 상도를 열수나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인간에 대한 명부를 염라대왕에게 특별히 부탁하여

조사하는중에 재미있는 일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인간계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갖가지 지은 죄들로 인해

하늘과 땅사이에 존재하는 상도가 어겨졌을지 그상도의 맥을 열고

한차원의 정화를 시키고자 하는 목적에서 생성된 그 영혼은

윤회를 통해 살아오면서 오직 전쟁터에서

신계의 뜻을 받들어 수없이 많은 전쟁터를 전전하며 승리를 하였고 또한

수없이 적을 죽여왔다 하지만 적을 죽였다 하나 그것은 엄연이 국가를 위하여

행한것이였고 따로 여자나 그외에 일반 서민들에겐 절대로 칼을 들이대지 않았으며

잔인하게 살생을 하지도 않았다 또한 매사에 정직하고

정직한것도 모잘라 매사 윤회때마다 착실하고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현명함 또한 가지고 있었고 자연에 그 어떤 헤를

입히지 않았던 것도 모잘라 유불선 또한 따라 깨달음이

적지 않았으며 오직 신계에서 인간계로

윤회를 할때마다 운명에 자신의 모든것을 내맡겨 그 정해진

삶을 살며 더러운짓을 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구천상제가 그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난후에

하이볼크가 관심을 가진듯 구천상제를 바라보며

[그럼 구천상제님은 그 인간에게 중대한 일을 맡겨도 되겠다는

말씀입니까 행여나 모든일이 틀어지면 인간계는 더 크나큰 혼란에 빠질수

잇습니다 꼭 그인간이 아니면 안되겠습니까? 이문제는 구천상제님만이아니라

이 회의에 참석한 모든 신들에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죄송하지만 저역시 장담은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틀란티스계를 정화할때와 달리

지금 인간계의 문제는 몇배로 더 크고 심각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이번 인간계를

정화를 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현실 아니겠습니까 이대로 인간들이

어떤 길로 빠지든 신경을 끌 수도 없는 노릇이며 이대로 그들이 쌓은 업보로인해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고통을 주는 일을 지켜볼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쯤에서 비록 이르기는하나 정화라고 해도 이번 인간들은 그들이 자신들의

양어깨에 쌓아올린 업보에서 해방시켜주자는 뜻으로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구천상제는 회의에 참석한 신족과 천족의 고위 관리신들을 바라보며 애절하듯 부탁하였고

그런 그의 모습에 회의에 참석한 모든 신들은 결국 이번 인간계의 정화에

대해선 찬성하는 분위기였지만

하늘과 땅의 끈어진 상도를 잊는대에 그 영혼을 쓰자는 것에는

회의에 참석한 많은 신들이 찬성하지 못한다는 뜻인듯했다

그리고 신계에서 한창 인간계의 문제로 인해 회의가 진행되는 시각

인간계에서는 한창 미국에서 산업혁명으로 그것을 기반으로 미국이 주위 나라를

서서히 침략하여 식민지를 시키기시작한 즉 제국주위가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미국 뿐만이 아니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그외에 많은 국가들이

자신들이 가진 산업기술을 기반으로 군사무기를 만들었고 그 군사무기들을 이용하여

주위 나라를 침략하여 식민지화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해가 떠 있는 태양아래 넓고 푸른 바다위에 수없이 많은 배들이 떠있다 그 배들은

어림잡아 약 150대는 되보였다

갖가지 포를 장착장 배들은 언제라도 포에서는 금방이라고 불을 내뿜으로

폭탄을 발사하기만 할거 같았다

그리고 장군선으로 보이는듯한 배의 맨 앞부분 시가를 물고 망원경으로 보이는 듯한 것을

눈에 대고 저멀리 육지를 바라보았다

[장군님 곳 육지에 도착합니다!]

한창 망원경인듯한것을 통해 육지를 바라보던 장군은 시가를 입에서 빼곤 자신의 부하에게

다시금 시가를 입애 가져다 대며 말하였다

[그런가 모두 전투준비하라 이르라]

장군에게 명을 받은 부하인듯한 자는 이내 배의 위로 올라가 철로 만든 나팔을

두번 세번 불기시작했다 그의  나팔소리를 확인한 다른 149대의 배들에선

둔탁한 소리를 내며 제각기 포에 포탄을 넣어 언제라도 포탄 발싸할 준비를하였고

배 안에 대기중이던 병사들은 일사불란하게 자신의 총과 칼을 가지고 배의 갑판으로

모여들며 질서 정렬하게 스기시작했다

병사들의 수는 어림잡아도 약 4~5천여명은 되보인듯했다

[장군님! 모든 배들이 전투준비를 맞첬습니다 명령만 내려주십시오!]

[부관 모두에게 육지에 도착하면 일시에 포를 쏘고 보병대를 육지에 착률시키고난이후

무차별학살을 하도록 하게]

부관에게 명을 내린 장군의 지시가 이어지는 순간 산산한 바람이 불었고 그바람에 따라

배의 돗대에 걸린 국기가 펄럭였다 산산한 바람에 따라 펄럭이는

그 국기는 다름 아닌.. 프랑스의 국기였다.

펑!펑!펑!

바람에 따라 펄럭이는 국기는 이내 무엇인가 폭발하는 듯한 소리에 놀라서인지

아니면 그 무엇인가 터지는 소리에따라 흔들리는 것인지 모를 만큼

바람은 더욱 거세게 몰아쳤고 150대의 배들에서는 일시에 불을 뿜기 시작했고 불을 뿜은 뒤의 포들에서는

일시에 포탄을 날리기 시작하였다

쾌쾌한 화약냄새가 여기저기에서 바람을 따라 흩날렸다

150여대의 배들은 하나같이 약속이라도 한거 같이 일시에 포를 쏘기 시작 했고

그 포에서 날아가는 포탄들은 육지에 있는 적군으로 보이는 군인들을 향해 날아갔다

군인이라고 해봐야 군복이나 제복조차 입지 못했고 그들이 가진 무기라곤 농기구뿐이었다

그들은 수없이 날아오는 포탄들에 손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육지의 군인들에게 무기가 없었고 또한 도망처바야 달리 도망갈곳도 없었기 때문이다

한가지 그들에게 가진것이라곤 단지 벌거벗은 몸둥아리에

농사를 짓다가 들고 나온 듯한 농기구들이 전부였다 그런 그들을 향해

공격을 하고 있는 프랑스인들은 그들을 식민지화 시키려드는 침략자들일 뿐이었다

이내 육지에선 큰 백기가 흔들렸다

[장군님! 아프리카인들이 백기를 내걸고 항복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배를 육지에 붙이고 보병대를 상륙시키고 모두 몰살시키라 하게]

부관은 상관의 명에 어이가 없는듯 재차 확인하고자 상관에게 말하였다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말씀해주십시오!]

부관의 재차 들어오는 질문에 짜증이 밀려왔는지 부관의 질문을 받은 장군은

이내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시가를 깨물었다

[다시 말하지 않겠네 배를 육지에 붙이고 보병대를 상륙시키고 그들에게

아프리카인들을 모두 죽이라하게]

부관은 상관의 태도에 불만아닌 불만을 느꼇지만 별수없이 자신은 군인이었기에

상관의 명에 따라 그의 명령을 다른 배들에게 알리기위해 나팔을 불었다

프랑스군대의 배들에서는 포탄의 공격이멈추고 서서히 육지를 향해 다다랐다

그리고 공격을 멈춘 프랑스 군대를 확인한 아프리카인들은 자신들이 곧 겪게될 참사를

알지 못한채 육지로 하나둘씩 몰려들기 시작하였다

이 전쟁으로인해 아프리카인들은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그이후 많은 아프리카인들이

식민지란 이유만으로 프랑스의 노예생활을 하였는가 하면 유럽의 여러 강대국으로

노예로 수출되었고 심지어는 각 유럽의 귀족들이 키우는 개들에게 먹이되신 주어지는 일들또한

생기가 되었다

아프리카뿐만이 아니라 산업혁명을 맞이하지못한 약국들은 하나둘씩

산업혁명으로 강대국이 된 국가들에게 자국의 영토를 뺏기고 식민지화가 되는 것도 모자라

자국의 천연자원 그리고 천연자원이 없는 나라는  여자들을 자원대신

강제로 뺏기는 상황을 겪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안가 동양계의 조선 또한 미국의 눈에 띄어 식민지화가 될뻔하지만

미국이 조선을 넘는것을 탐탁치 않는 러시아와 미국 사이에 전쟁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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