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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가 이렇게 XX 같이 보이다니..

울지말고일... |2006.05.12 09:41
조회 798 |추천 0

 

지금 자기 상황이 너무힘들어서...

회사일도그렇구..널 첨처럼..대해줄자신이없다고

잘해줄자신이없어서 떠난다는사람..

너무 가슴이 아팠다......ㅜㅜ

참 잘해줬떤사람이였는데...

 

붙잡았다..

내가 좀더 잘할테니까...이별이 최선의 방법이아니다....라고..붙잡았다..

안된다고하더라..

그럼 앞으로 그렇게 자신없는데 다른여자어케만날꺼냐하니

못만날꺼라고하더라..

근데...근데.....................

지금...쳇...

 

싸이가보니 다른여자랑 사귀고있냐?

정말....어이상실..배신감 백배...

너무열받아서..물어보니 나랑 헤어지고나서 보름후..

고등학교때알고지내던 후배라는 여자와 우연히..

술한잔 두잔하면서 흔들려서 사귄다고

웃겨..증말...

그리고....그 여친 동생 홈피가서....

처제......처제...처제  뭐 먹고싶은거없어?

 

아..너무 배신감에..내 자신이 이렇게 초라해지다니...

사귈땐 그렇게 좋아해주고.. 나없음 안될것같은사람이...이럴수가..

헤어진이유가 그리고 자신이없어서라더니..너무하다...

 

이런상황이 되니 사람을...욕하고싶다..

그래도 한때..사랑이라는 말을 하던사이였는뎅...

이렇게 욕하고싶은이유는 뭔지..아............

 

차라리.... 자신없어서 헤어지잔말을 말던가..

그말에 괜히 그사람 안쓰럽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바보같아..

지금은...오히려잘됐다싶지만..

그냥..배신감...그리고 내 초라함이 너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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