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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미끼로 제 몸만 원하는걸까요?

ㅠㅠ |2006.05.12 10:08
조회 5,244 |추천 0

제글보고 네이트온 대화로 막말하는 조동석이란 남자분!!

그러지맙시다..-_-;;;; 뭐..? 쓰래기..? 더러워,,? 대화신청한게 그짓할라고.?

병신새끼.. 너나 잘하세요.. 조언을 못해줄망정.. 뭡니까 그게..

나이 퍼 먹었으면 나이값좀 하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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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짝사랑만 하다 현제 사귄지 7일이 되는데..

그남자는 절 사랑하지 않아요.. 그사람맘엔 다른사람이 있거든요..

전에 사귀던 여자... 근데 전 그걸 알고도 언젠간 저한테 와주길 바라며 사귀고 있습니다..

근데

3일은 연락을 자주하다가 그담부턴 연락이 않오네요..

저도 자존심이 쌘지라.. 먼저 연락하기도 좀 글코.. 전화를 해봐도 않받고..

한번은 문자로 왜 연락을 않하냐구 물었더니..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셔서

연락못했대요.. 첨엔 그냥 그렇쿠나.. 이해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멀어지고 있다는느낌이 들어요...

우린 멀리 떨어져 살거든요.. 차타고 한시간거리인...

그래서 서로 직장다니고 하니깐 주말마다 보거든요... 그렇게

멀리 떨어져 지내면 연락이라도 자주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지금껏 전화는 딱 두번밖에 않해봤구요.. (그것도 내가 전화를 해서;;)

문자는 제가 먼저 보내면 1~2시간 후에 답장이와요...

전에도 이런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그 헤어진 여자랑 연락하느라고

저를 피한거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고 이번엔 잘해볼라고 만나는데..

또다시 이렇게 연락을 끈고 지내니깐 점점 불안해져요..

그리고 제 친구들과 그사람 친구들은 우리둘이 사귀는걸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사람이 말하기를 꺼려해서...

영원히 말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이거하나만 약속해달라고 했죠..

이제부턴 어디 가지말고 내 옆에만 있어달라고..

힘들겠지만 조금이라도 나 사랑해볼라고 노력해달라고..

그렇게 문자를 보냈죠.. 답장이 않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보냈죠..

내가 그렇게 큰 욕심을 부린거??? 지금 당장그래달라는건 아닌데..

이렇게 보냈더니.... 또 한참후에야..

"빨리 주무세요~ 늦잠잔다잉~! 나 졸려.. 나 잘래.."

그러더라구요... 휴... 그렇게 보내고 2일동안 연락이 없어요...

 

이사람은 절 그냥 단순히 놀기위해 만나는걸까요??

잊어볼라고 하면 밤에 문자오고...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그러곤 만나면 대화는 별로 없고 .. 그짓만하고...

솔직히 전 말이 별로 없거든요.. 그냥 필요한 말만 하고..

 

전에는 이럴때도 있었어요..

주말이였는데 밤에 만나서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갔어요.. 근데 친구분도 있더라구요.. 그렇게 셋이서 술을 마셨는데

밤 1~2시 정도 되니깐.. 집도 멀고 그래서 그사람집에 자고 가기로했어요..

물론 그 친구라는 분도 같이..

너무 취하고 졸려서 자고 있는데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눈을떠보니

그짓을하고 있더군요... 옆에 그 친구는 컴터를 하고..-_-

참.. 어이가 없었어요..

어떻게 친구앞에서 민망하지도 않고 그럴수가 있는지;;;

그래서 제가 하지말라고 얘기 하니깐 않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대로 잤어요..

 

정말.. 그사람은 절 왜 만나는걸까요..

그냥 여자몸이 좋아서 만나는걸까요..?

제가 물어봤어요.. 나 왜 만나는거냐구.. 그냥 가꼬 놀기위해 만나는 거냐구..

근데 아니래요.. 놀기위해 만나는 여자라면

딴여자를 만났을꺼라구...

 

사랑을 미끼로 제 몸만 원하는걸까요...

정말 답답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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