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직 결혼안했습니다.
근데 오늘따라.. 무지 하고 싶네요..
올해가.. 무슨해라고~~~~~왜 죄다 결혼하는징..![]()
아주.. 축의금으로.. 월급 다 나가게 생겼습니다.
저 여기 몇번 들어왔었는데.
기억 하시는 분 계시려낭??
(한분이라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의.. 머... 상담하는 수준인지라..ㅋㅋ
전 수원 살구요...
쭌이는.. 안양삽니다.
오늘은 제가 휴무인지라... 안양에.. 와 있죵...
근데.. 왜 이리 심심한건지..
오늘 쭌이.. 예비군 훈련 받으러 갔습니다.
1시 부터 6시까징...
저도.. 여기 신방에.. 정식으로 인사하는 날이 어여 왔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에 결혼은 미친짓이다... 란거 있자나여
정말.. 그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머.. 이유는.. 남들이 들으면.. 정말 콧방귀도 안낄.. 그런..ㅋㅋ![]()
그래도.. 여기 신방에 들어오면요.. 너무 너무... 부러워요..
규니마눌님.. 윈드님.. 또.. 남편분이 쓰시는... 분도 계시던뎅..
암튼.. 왕팬이예요..
종종 들리면.. 아는 척 해 주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