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달렸소..... 아는 처자 하나 붙잡아서
둘이 한잔 하러 나갔다오.. 당초 계획은 간단히~ 따악! 한잔만 한다는 거였는데.....
한참 마시고 있는데 전화가 울리더이다...
회사에서... 급한 일이 있다고... 빨리 와달라고.-___-;;;
얼굴 버얼~~~ 개서 택시 타고 달려갔소... 그때가 밤 10시 반? 11시?
그러고 볼일 보고 술집으로 다시 돌아와서.... 벌컥 벌컥 들이키고...
암튼, 이짓 저짓 하다 집에 들어오니... 아침 7시 반이더이다..-__-;;
하루종일 회사에서 힘들어 디지는 줄 알았소...
게다가 햄버거로 해장을 했으니.....=ㅂ=
아직 속쓰리오...크....
주중엔 절대 이러지 말아야 겠소.. 담부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