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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과자를 좋아하는 여고생

일단들이대 |2006.05.12 20:48
조회 270 |추천 0

저는 상근인대 전역 2틀 남겨둔 말년 병장입니다

저는 2년 동안 매일 보는 여학생이 있어요

물론 여기는 시골이랍니다^ㅡ^

 

매일 읍 터미널에서 타는 그 여학생 ㅋ

고1이나 고2로 추정돼는 여학생 ㅋ

항상 Ace과자를 사서타서 버스에서 먹더라구요

 

저희집은 종점 ㅋ 진짜 시골이죠

그여학생은 가다가 항상 xx동내에서 내리더라구요

 

처음볼때는 몰랏는데 자꾸! 신비스러워 보이는건 뭘까요-0-

그여학생 보면 어디서나 볼수잇는 여고생인데 --

 

그냥 학생인데 자꾸 말걸어보고싶은건 뭘까요 ㅠㅠ

내일 퇴근하면 꼭Ace하나주면서

(오빠 몇일후 전역한다, 이버스가 가다보면 어디서 사람들이 다내리는지아니

과연 종점까지 가면 사람 몇명 남는지 아니?

매일 이렇게 봤는데 안궁굼하디? 저번에 오래비랑 버스기사랑 싸울때 안무서웠어?)

 

아 모지모지~ 이제 곳 못보는데~~

말걸고싶어도-- 군바리가 학생한테 찝쩍대는눈치일꺼같구~

동생으로도 둬두 참 좋을꺼같은데~~~

 

말조차를 못걸겟네요

 

말걸고싶었을때가 아마 매일 타다 어느순간부터 ㅋ?

요즘들어선 나 곳 제대하면 못본다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가서 연락해라 꼬마야~

이렇게 말해주고싶은데 연락처도 물어보고싶고~

 

평범해보이는 여학생-- 너무 호기심이 가구 신비스러워요 참하구~

제발 군바리가 여고생에게 찝쩍거리지않게 도와주시든~ 큰힘이될만한

한마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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