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알랑가 모르겠다만
예수도 말 못했던 단 한가지
"진리"다.
니들의 맘 속에 있다는 그 야훼는
니들 자신이 만든 우상에 불과한거다
야훼가 어딨는데?
"우리 각자의 맘속에 있습니다"
개개인이 만든 우상일 뿐이라는거다.
왜? 니들이 생각해서 만든거니까
그렇다면 그게 진리? 개 풀뜯어먹는 소리란 얘기다.
띠꺼우면 다른 신 믿으세요~
그래서 니들은 더더욱 안습이다.
아예 다신론자라고 떠들고 다니지 왜
야훼든 석가든 상제든 알라든간에 신은 하나지 둘이될순 없는거자나.
꽉막힌 지식으로 여기서 뭔 욕을 들어 먹을려고 개거품 무는지 모르겠다만
개독의 지식 = 바이블 쪼가리
딱 공식 나오자나. 그러니까 1명이든 100명이든 지식은 거기서 거기.
어뜬 비러머글 안티들이 바이블 한번 정독 안해 보고 니들한테
열심히 까대겠느냐고.
"공부 좀 더하고 오세요"라는 찌질한 말은 7세 미만 미취학아동한테 해라.
적어도 견문은 니들보다 안티가 3배이상 넓다.
제발 바이블 즐이다.
딱 말해주마 너희들이 가야할길을
바이블. 믿지마라. 아니 제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우기지 마라. 걍 픽션이다.
먹사. 믿지마라. 겉과 속이 다른 대표적 인물들이다. 잘 알자나?
교회. 다니지마라. 역사속의 예수는 성전을 비판했다.(이부분에서 할말있으면 정중히 태클걸어.)
진정 예수를 닮고 싶다면, 그의 삶을 닮고싶다면
예배당안에서 옹기종기 앉아서 찬송하는게 아니고!
헌금내는거 당연히 아니고!
나 잘살게해달라고 울부짖는게 아니고!
그 시간에... 어려운 사람을 도와라....
더 나아가 예수의 삶이 그랬던것처럼 그시대 부조리와 싸워라.
니들보단..안티들이 예수의 삶에 좀더 가깝지않을까 생각된다...
왜냐! 이시대의 부조리(개독)와 싸우거덩.
니들.. 분명 개거품 물겠지...물론 유리한쪽으로 바이블 인용해가면서 태클들어오지.
여기 개독들중엔 목사도 몇명 있는것 같은데...전도사도 계시고
나머진 열혈 기독청년들이시고(보통 청년들이 무섭다. 어줍잖은 지식으로
밀어부치는덴 선수거덩. 수습불가)
목사라면 진지하게 바이블을 정독해 보시고 도대체 안티들이 왜저렇게 떠들어대는지,
내말이 무슨말인지 부디 깨닫길바란다. 0.00001%의 가능성이긴 하지만.
한가지 더. 첨에 말했던..
진리....운운하지 마라....니들 멋대로 신을 인간의 영역으로 끌어내리지 마라.
"知者不言 言者不知"
당연히 니들은 저게 뭔말인지 모를꺼다
왜냐? 바이블동화책만 죽어라 봤으니까
"아는 사람은 말하지 못하고 말하는 사람은 알지 못한다"
어짜피 모를터이니 알고만있어라.
"근데 말하는 4가지가 왜그모냥이세요? 당신입부터 고치고 오세요"
발전이 없으면 니들이 말하는 역사도 없다.
그리고 꽉 막힌 너희들에겐 매.너.란. 없.다.
7세 미만의 미취학아동 수준의 지식으로 태클걸바에야 하지마라. 우습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동 하나하나 조심해라. 말투 하나라도 실수하지마라.
그로인해 예수이름에, 야훼 이름에, 기독교의 이름에 먹칠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