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화가나서 여기에 몇자 적습니다.
요즘 젊은여성들 중 몇몇들이 외제차 끌죠?
그분들 중 사업하는 분들도 많구, 부모님 잘만나서 끌고 다니는 분들도 있죠.
저도 그런 분들 중 한사람입니다.
세금.기름값 전부 제가 번돈으로 냅니다.
근데 가끔 고속도로 타고, 신호 받고있으면 꼭 한마디씩 하더군요.
젊은여자가 어쩌고 저쩌고 ...
시샘하시는건가요?
부러워하시는건가요?
제가 벌어서 타고 다니는데 왜 욕하시는지 이해안갑니다. !
저도 님들처럼 야근도 해가며 열심히 일합니다. !
새벽 4시면 일어나서 등산다녀오고 집에와서 신문보고 6시40분이면 출근합니다.
출근하면 또 다시 바쁜일상 !
근데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단지 나이가 어려서 ?
제 나이 올해 22살입니다.
85년생이죠.
나이에 비해 일찍 사회를 알았고, 사회에서 어느정도 안정된 생활을 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재벌까지는 아니여도 우량중소기업이죠.
근데 뭐가 부족하다고 제가 비싼차 끌고다니는데 도움도 안줘놓고 비난하는지 이해못합니다.
신문에 막 뎃글 다시는 분들 중 ..
대기업 욕 하시는 분들 중 돈도많은데 기부나하라 막 그러시는데 ..
그분들도 나름대로 돈 기부하시고 사회활동 하시는데 ...
너무 겉모습만 보고말씀하시네요.
저또한 매달 자원봉사가고, 기부금 천만원씩 지불합니다.
제발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마세요.
저도 속상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