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있는데..거의 띠동갑수준인 ㅡ,.ㅡ;;;
제가 일부러 꼬신 것도 아니고...
그녀가 절 좋아해요... 저 어쩌죠...
참아야 한다고 머릿속에서 이성들이 울부짖지만...
그녀가 너무 아름답다 보니 도저히 주체를 못하겠는걸요..
나이는 숫자일 뿐 아닌가요..
제가 이 여자를 사랑하면...
여러분한테 욕먹는건가요?
푸후후 하긴 신경도 안써요...
여러분이 욕을 하던 칭찬을 하던... 관심도 없으니까..
다만 나... 이쁘게 사랑하고 싶어요 그녀를...
그녀의 다크서클까지도 너무 사랑스러운걸요...
너무나 귀여운 그녀가... 보고 싶네요... 모임나갔나... 네톤접속안하네..
암튼간에..사랑엔 국경도 없다는데..
그녀가 너무 좋아요 저... 그녀가 저랑 사겨주면...평생 이뻐해줄꺼에요..
쪼오오옥 또 봅시다 ![]()
미니야 정말 사랑해 오빠맘 진심이야...~ 이해하지? 이따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