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녀의 성격은 털털하고 싫고 나쁨을 확연히 짖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저는 연얘경험이 거의없는 이제 전역자입니다 (6년했3군생활;;)
소개를 받고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다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제차있는곳으로 데리고 가면서
이얘기저얘기하다가 나이가 동갑인걸로 알게되어 어색한걸 없애기위해 서로 말놓자고했죠
(소개받기전에는 28살이였다고하는데 주민번호상이고 실제는29살였네요)
그래서 차에타고 저녁먹으로갔습니다 (얘기했었음저녁먹었냐고)
서로 이얘기 저얘기하다가 Bar를 갔고 거기서 서로 칵테일 마시면서 서로 질문을 많이했죠
시간이 조금지나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집에는 바래다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저는 문자로 점심시간때에 오늘 시간 어떠냐고 보냈더니 그날은 일이 늦게
끝난다고 안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알겠다했고 그다음날은 제가 자기전11시쯤 문자로
안부차 글을썼죠 답장은 왔구요.그렇게 지나 2일인가 3일이 지난쯤 제가 친구들과 술을 마시
던중 문자가왔더군요 "어케지내고있냐고? 난 친구들이랑 같이~~ㅋ 너란친군 참좋을것같다!그치~"
그래서 전 바로 전화를했조 어디냐고 그랬더니 서로 술마시는장소는 다른곳이더라구요
(택시로 15분거리) 통화중 이쪽으로 오면 연락해란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전 5분후 바로넘어갔
죠 그리고 연락하니 왔어요 약간 취기있는모습을 보이더군요 같이 술마시고 이러다가
제가 너괜찮아보인다라고 했죠 그리고 전화자주할께 이랬더니 전화잘못받는데 이러더군요 그래서
상관없다고 그랬습니다 그녀는 저의 단점을 얘기해주더군요
좋은면 좋다 싫으면 싫다 라는 식의 끝맺음을 그때그때 하라구요 전 알겠다고했죠
시간이 지나 서로 집에 가자고 했죠 성격이 누가집에바래다 주는걸 무지 싫어하는 여자라
그때는 안바래줬어요 가는모습만 보구 20분후 전화할께 하고 20분후 전화했죠 집에잘들갔냐고
(술자리하던곳하고 20분거리) 이렇게 이날도 지나갔습니다 담 약속날은 잡았구요
그전에 제가 여러번 전화를 했지만 안받더군요 이렇게 또 몇일이 지나니 저는 나에게 관심이
없구나 하는 생각으로 약속날 전화를 10번까지만 하자 는 맘에 전화를 계속했어요 5번째 통화가
되더군요 전화온거 이제야봤다고 글고 약속시간을 정하고 나갔습니다 이날은 자기친구들을
소개시켜줬네요 저녁먹으로갔습니다 여기서 자세히 안건 친구전화도 잘안받더군요;; 술마시러
갔죠 여자4나1 (꽃밭에서 논건가;;;) 이날도 재밌게는 놀았네요 하나둘씩 헤어지고나서 그녀랑
제가 걸었습니다 주차시킨곳을 경우시켜서 그녀도 집으로 갈수 있었거든요 걸으면서 이얘기
저얘기 오다다가 얘기했습니다 전화왜케안받어 그랬더니 잘안받는거 알잖아 하면서 문자로보내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알았다고 했죠 또걷다가 코너 부분에서 그녀가 너차 여기세우지않았어 하구
반대편쪽을 휙돌더라구요 전 아냐하고 반대편으로 볼수있도록해줄려다 자연스레 목을 감싸안는
스킨쉽이 되더라구요 (일부러한거 절대아님) 근데 싫어하는 표정을 안하더라구요 만약이때
싫어하는 표정을 했으면 나에게 관심이 없구나하구 끝냈겠죠 계속 얘기하면서 걷다보니 내차
세운곳도 지나 집앞까지 왔더라구요 그래서 전 들가 라고하고 이날도 헤어졌습니다
담날도 퇴근시간에 맞춰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안받더군요 그래서 나중에 문자로 이따가
문자보면 전화 달라했죠 시간이지나 1:30분후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전 나올래 라고했더니
안돼 어제들가서 2시간뿐못잤어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걍 쉬라고하고 몇마디 더나누고 끊었습니
다 담날은 문자로 점심때 오늘은 시간돼냐고 하니 오늘도 컨디션이별루다 담에보자 라고 오더군
요 또시간이지나 중간중간 전화를 마니했습니다(문자포함) 전화는 안받고 문자답장은 가끔오더
군요 그러던중 2틀후 하도 연락이 잘안돼니 조금 거시기하더군요 내가과연 계속 만나야할까 라는
생각이 무지들더군요 하지만 벌써저는 좋아하는 맘이 생겨부렀죠 또 전화잘안받는데 하는것에대한
답변을 상관없어라고 했으니 어쩌겠습니까;;; 그래서 이날은 술무진장 먹어부렀습니다
그래서 술먹은김에 문자로 좋아한다라는식의 문자와 무뚝뚝한면있는것도 이해해달라는 식의 문자
를 보냈네요...그후 아직 별로 전화는 안걸어봤지만 여전히 안받네요 이를 어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