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사랑했던 시간은 3년!! 헤어진지 3년!!
그를 항상 그리워하면서 세월을 보내던 저에게 작년 제 생일날 그에게 연락이왔습니다.
그러다 연락을하게되었고 만나서..잠자리를 했죠 그후 전 그에게 돌아오면 안되냐구 매달렸죠
결국 부담스럽다는 그의 대답과 함께 서로 연락하지 않기로 햇죠
그에겐 여자친구가 있엇고 난 그도 아직 날 잊지 못한다고 생각했었거든여..
그의 생일에 맞춰서 저도 문자를 보냈어여 몇일후 그에게 문자보낸것에 대한 고맙다는 답장이왔드라구여...제가 답문을 안보냈더니 전화가왔어여..만나자더군여...
전 망설임 없이 선약도 취소한채 그를만났고
술을 먹었고 또 다시 잠자리를 가졌어여
술기운에 팔짱도 끼었고 손도 잡을수잇었어여 그 순간만큼은 예전으로 돌아간거 같았구여
잠자면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꼭 끌어안고 잇었고..넘 행복했어여
그는 집으로 돌아갔고..아니 그녀품으로 돌아간거겠져 ...제 맘이 넘 허전하네여...
만나면 좋긴한데..만나고나면 그에게 전 어떤 존재일지...생각하게되고
답답하고..가슴이 아프네여
그의 휴대폰 액정속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찍은 커플사진이있더군여..
그와의 너무나 익숙한 잠자리때문에 그날 절 찾는걸까여?
사랑하는 그녀가 있는데 그는 왜 절 찾는건지..모르겠어여~
장난스런말은 사양할래여 조언좀 해주시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