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별이란것을 했는데요
장거리 연애였거든요. 근데 몸이멀어진다면 마음도 멀어진다던데
저는 몸이 멀어지니까 마음이 더 간절해지더라구요
저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기때문에 ..
더 좋은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면서 갑자기 차갑게 대하더니
나중에는 전화도 안받네요
핑계일까요? 아니면 정말 제가 좋은남자를 만나길 바라는걸까요?
제가 가슴앓이를 조금 많이 하긴했어요 제가 더 사랑하는쪽이었구요...
여러분은 사랑하면 보내준다는게 말이 될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