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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지질않네요...

희야만사랑해 |2006.05.16 00:44
조회 172 |추천 0

헤어졌다고해야하나.....잠시 서로간의 시간을 갖는시간이라고해야하나..

 

벌써 두달이나 지났네요....처음엔 이여자아니면 다른여자도많다...생각을 잠시했엇는데..

 

저에겐 이여자뿐인가봐요.다른 여자와의 미래는 그려지지가 않아요

 

내가 변한모습을보여주면 돌아온다고했는데.....많이..죽을만큼 많이 노력해서 점점 변해가는

 

내가 보이는데...이제 돌아와주기만하면 되는데.....연락이안되네요..

 

하루에도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를 보내는데도 연락한번없는 그녀가 정말 미워지네요...

 

나 많이변해가는데....과거 나의 잘못들 깨달았고 반성도하는데..............................

 

왜 돌아와주질 않는건지...

 

정말이지 우리 6년이란 시간을 그냥 버려야하는건지............

 

가끔은 뒤에서 날부르는 환청까지들리고...밤엔 문을 두드리며 나야~하고 찿아오는 상상하곤하는데..

 

이젠 노력해봐야 아무 보답없다고 느낄때면 그냥 모든걸 접어 죽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하게되고..

 

퇴근후 술이없으면 쉽게 잠들지못하고...가끔 술기운에 손목에 칼도 들이대보고...

 

내가 왜이러지 하면서 눈물한번 흘리고 잠에들고.......

 

정말 좋은일없이 힘들게만 살아야하는 세상에 살고싶지않다....

 

힘들때 기대고싶은사람이 너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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