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드 살찐내가 싫다구욤~

어험.. |2006.05.16 12:10
조회 2,244 |추천 0

 저 갠적으로 살이 쫌 많습니당...

어릴적부터 뽀동뽀동 스탈...

머 삿대질 하실지 모르지만..

뽀동스탈임에도 불구하고 가슴도 크네욤.

85 b 속옷을 입고다니는데 저 역시 불편합니다.

웬만한 옷도 가슴땜시 안들어가고 큰옷 입음 더등치만 크게 보이고.

그런데 2달가량 된 남칭...

두꺼운옷을 입고다닐적엔 잘 몰랏다가 요사이 더워서 점점 얇은 옷으로 갈아입자 놀랬나봅니다.

걍 지나가는 말로 가슴과 배부분 살 빼라고 하네요.

제 남칭 5년이 넘게 맬 헬스하러 다니는 일명 몸짱입니다.

머 일일히 그런거 저런거 따짐서 시작한 인연이 아니어서 걍 좋은감정으로 흐른건데....

 

측근들은 가슴크믄 남자들이 조아하네 어쩌네 해도 정작 저는 좋지않아욤...

물론 가슴 작은 분들에겐 미안하지만 그 나름대로 각기 장단점이 잇는거자나욤.

괜히 둔해보인다는둥 여러 말들이 있어서 정말 짱납니당...헐....

 

악플은 정말 시러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