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갠적으로 살이 쫌 많습니당...
어릴적부터 뽀동뽀동 스탈...
머 삿대질 하실지 모르지만..
뽀동스탈임에도 불구하고 가슴도 크네욤.
85 b 속옷을 입고다니는데 저 역시 불편합니다.
웬만한 옷도 가슴땜시 안들어가고 큰옷 입음 더등치만 크게 보이고.
그런데 2달가량 된 남칭...
두꺼운옷을 입고다닐적엔 잘 몰랏다가 요사이 더워서 점점 얇은 옷으로 갈아입자 놀랬나봅니다.
걍 지나가는 말로 가슴과 배부분 살 빼라고 하네요.
제 남칭 5년이 넘게 맬 헬스하러 다니는 일명 몸짱입니다.![]()
머 일일히 그런거 저런거 따짐서 시작한 인연이 아니어서 걍 좋은감정으로 흐른건데....
측근들은 가슴크믄 남자들이 조아하네 어쩌네 해도 정작 저는 좋지않아욤...
물론 가슴 작은 분들에겐 미안하지만 그 나름대로 각기 장단점이 잇는거자나욤.
괜히 둔해보인다는둥 여러 말들이 있어서 정말 짱납니당...헐....
악플은 정말 시러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