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일 저녁 8시반쯤 되어서 동광주 홈플러스 에서 버거 먹는데
콜라를 먹을려고 위에 있는 뚜껑을 열어보니 컵 벽에 뭔가 있어
서 보니 벌레 였습니다.
매장에 안경쓰고 머리 위로 세웠던(이름을 확인 못하고 옴)
남자 직원이 우리가 입에서 나온 지방이라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우리가 입에서 벌레를 내뱉습니까??
콜라를 바꿔 먹기는 했지만..
그 직원의 태도는 빨리 바꿔 주고는 조용히 무사 시키려고 하더
군요
옆에 사람들이 주문하려고 기다려서....
맥도날드.. 컵을 재활용 하시려면 깨끗히 멸균 소독을 하시던가요.
다시는 안갑니다.
여러분 컵 콜라 먹을때 컵을 꼭 확인하세요..
씻지도 않고 재활용하는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