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오늘 왜이런거얏!!
점심 사러 맛탱이 끌고 나갔다가...
주차장에서 차빼고 ㄱㅖ산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런 미친 아짐;;; 또 아짐 인거얏;;;
후진한다ㅡㅡ^ 이상하다 또 박을 것 같다;;;
한번 "빵~~~~~~" 울려줬는데...
뭐냐 계속오넹-0-;;;
또 박는데.... 이런 오늘 정말 맛탱이 수난시대넹
아침에는 뒤에 박고 점심엔 앞에 박고...
참나 미안하단 말 한마디 안하고
다행이 긁힌곳 엄네;;; 요러고 가버리넹~
장난하는 거야ㅡㅡ^
내가 그러케 우습게 보이는거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