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터 , 돈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던 ,,, 나
부모님한테 ㅡ, 돈은,, 아껴 쓰는 거다,, 모이면 저금 하고 ,, 필요할때만 써 ,, 이런말을 ., 들으면서 십대를 보냈다...
대학교 생활을 할때도...
용돈 ,, 받고 언니랑 자취 생활하면서 ,, 아르바이트 안한적 없다..
취업하고 ,, 언니 결혼 하고 ,, 혼자 살게 되고,,
돈에 여유가 없는 집은 아니지만,,
우리 부모님 ,, 돈에 대해서는 , 철저히 도움을 주시지 않고 딱 생활할수 있는 만큼만 도와 주셨다
취업하고 ,, 혼자 산지 언 3년여..
나 아직 까지 ,, 티한장 ,, 사려고 ,, 이곳 저곳 보세집을 찾아 다니면서 돌아 다닌다
때론 ,, 나도 백화점에서 옷사고 싶다...
비싼거 사고 ,, 싶다 ,, 생각한적 많지만,, 지금은 20대 중반이고 ,, 겉에 거치는 것이 다가 아니기에 ,, 참고 ㅡㅡ 산다,,
돈만원에 ㅡ,정말 ,, 벌벌 떨면서,,
내 남친 옷살땐 ,, ,, 준브랜드로 ,, 옷사준다,,
내가 아줌마 근성이 있어서 그런지 ,, 내 남자 친구는 그래도 나보다 좋은옷 입히고 싶다,,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