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커피를 먹고 심장이 벌렁거렸으나,
아무래도 과도한 야근으로 또다른 무언가가 필요할 것 같아서,
예전 알바생이 사다놓은 박카스를 한병 꺼내 첨으로 함 먹어봤소.
-_- 우엑.
무슨 맛이! 버럭!
내가 따고 한입 먹은 걸 어찌 처리할 바를 모르고 입에 들이부었소.
오오... 효과가 나타나나보오.
시야와 머리가 빙~ 도는게 심히 어지럽소. ㅜㅡ
내일은 뭘 체험하게 될지... -_-
어제 커피를 먹고 심장이 벌렁거렸으나,
아무래도 과도한 야근으로 또다른 무언가가 필요할 것 같아서,
예전 알바생이 사다놓은 박카스를 한병 꺼내 첨으로 함 먹어봤소.
-_- 우엑.
무슨 맛이! 버럭!
내가 따고 한입 먹은 걸 어찌 처리할 바를 모르고 입에 들이부었소.
오오... 효과가 나타나나보오.
시야와 머리가 빙~ 도는게 심히 어지럽소. ㅜㅡ
내일은 뭘 체험하게 될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