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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박X스!

소화 |2006.05.18 11:24
조회 117 |추천 0

어제 커피를 먹고 심장이 벌렁거렸으나,

아무래도 과도한 야근으로 또다른 무언가가 필요할 것 같아서,

예전 알바생이 사다놓은 박카스를 한병 꺼내 첨으로 함 먹어봤소.

 

-_- 우엑.

무슨 맛이! 버럭!

내가 따고 한입 먹은 걸 어찌 처리할 바를 모르고 입에 들이부었소.

오오... 효과가 나타나나보오.

시야와 머리가 빙~ 도는게 심히 어지럽소. ㅜㅡ

 

내일은 뭘 체험하게 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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