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편
- 다저스 감독이 말했다. "박찬호 오늘 좋았어요."
스포츠신문:
[박찬호! 벌써 감독 눈 안에 들다]
[감독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우리의 찬호!]
[감독도 20승을 기대한다]
[박찬호, 감독과 절친한 관계]
[다저스 감독? 찬호에게 성적인 매력 느껴 -_-;]
- 박찬호가 손목이 결린다는 듯 손을 풀었다.
스포츠신문:
[박찬호! 무리한 연습으로 손목 이상?]
[박찬호, 과도한 투구로 선수생명 단축?]
[미 구단의 선수 관리 허점]
[다저스의 투수 관리 문제점 집중분석]
2. 연예 편
- 서태지가 길가다 어떤 여인과 스쳤다.
스포츠신문:
[서태지, 묘령의 여인과 길에서 조우]
[이제는 안정을 찾고 싶었어요. 서태지 긴급 정보]
[본지 독점보도! 과연 그녀는 누구인가? 서태지 숨겨 놓은 애인]
- 서태지가 라이브하다가 음정이 약간 틀렸다.
스포츠신문:
[서태지, 라이브는 무리인가...]
[서태지, 가창력의 한계를 드러내다]
[태지! 목 이상?]
[서태지 성대 이상증세. 콘서트에서 피를 토하며 쓰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