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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전 총각입니다....

야마긴 |2006.05.18 15:12
조회 747 |추천 0

안녕하세요  여자문제로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총각이라서 행복해요가 아닌 제가 생각해도 너무 바보같다라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이때 까지 살면서 기회는 2~3번 정도 있었던것  같아요,,,,

 

첫번째  기회는  한국여자가 아닌  러시아 아가씨였어요,,,

21살 혈기 왕성할때...  친구녀석이 러시아바  웨이터라서  친구도 볼겸 아가씨도 볼겸

새벽에 2~3번 놀러갔었죠.   진짜 살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았어요~  천국이다,,,라고

친구가 새벽 6시정도 마치는데  술장사가 그렇자나요 손님 먹다 남은 양주를마시는데

일 끝난 아가씨들이 들어오는거에요...  12명정도 일했을껄요..  그중 안 피곤한 아가씨들

이 들어와서 같이 한잔했구요.  한국말도 잘했었고요..전 그냥 넉 빠진사람처럼 술만 죽어라

마쎴죠...  웨이터 친구는 일단 취해서 가게 한구석에서 자고 있었고  가게 기도 형은 

아가씨하고 뒤엉켜 있었고 전 뻘쭘하게  러시아 아가씨하고 술만 마시고 있었죠..  옆에선

난리도 아니였구요...저두 진짜 불끈했어요...아가씨가 화장실 가길래 한 오분뒤에 저두화장실 갔구요

저의 기회는 화장실였답니다...    화장실 문을열자마자..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남녀 공동화장실이라.

바로 좌변기 안  그쪽으로 둘이 들어  갔구요..  저는 첨이라 흥분도 많이되고 서서 했는데  구멍을 못찾겠더라구요    한순간  내물건이 시들해진느낌 진짜 기분 더럽더라구요..  불안도 했었고 

첫관계가 한국사람이 아닌 러시아 아가씨기도 했고 정자세가 아닌 화장실에서 서서 할려구 했으니까,

친구들 말로는 죽는게  당연 할지도 모른다고 하데요..  그후 전 군대를 갔다가  전역해서

저보다 나이가 많은 누나를 좋아하게  되었구요..자주 만났죠.

어느정도 친해졌을때  술을 떡이 되서 저를 찾아 오는건  무슨 뜻이였을까요?

그때 전 여관비도 없어서~~  진짜 돈없다라는 티안내고  그냥 택시 태워서 집으로 보내 드렸죠.

그후로  진전도 없고 누나하곤 흐지부지로 연락안되고......  그렇게 끝났죠...

 

저는 아무 하자 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저 착하다고 , 총각이라고

근데 총각은 인정하는데   착한건 아니라고 하내요,,,,

 

솔찍히 관계라는게 참  불안하고   어렵습니다,                하고는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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