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휴~전 지방에 작은 가게를 하는 젊은 사장입니다.
참 직원들에게 임금체불이다 말이 많은세상인데 저두 한창어릴때 일도 마니해보고 남 밑에서 일을
많이해봐서 그마음 압니다..그래서 일하는 직원들은 다 동생같고 회식도 자주하고 술도 한잔자주하고
가게에서도 그냥 형이라고 불러라 할정도로 친근했습니다
근데 직원2명이 군입대를 위해 그만둔다고 미리말햇습니다 참 착한녀석들이구 일도 다들 잘하고해서
임금항상 3500~3700원을챙겨줬습니다.근데 이놈들이 자기네들 좀 놀다가야댄단 생각이였는지 다른지방에사는 친구녀석을 가게로 소개시켜주곤 그만뒀습니다.(나중에 안소식이지만 이놈들 앞에선 형이라 하지만 자기네들끼린 x발놈 에이~별에 별욕을 다한것같습니다.그건 봉급을몇일뒤에줬다는이유로,,)이건 내가잘못했지만 같이밥먹고 지내는 게얼만데..새퀴들..암튼여까지 갠찬습니다
문제는 새로온놈....그놈 일하다가 경찰에게 헬멧 미착용으로걸렸습니다,지금 경찰서에 잡혀있답니다..그래서 전화가오더니 보호감찰중에다가 면허증도 없드랍니다....ㅠㅠ어휴,,,,
근데 별문제없이 좀있다가 오더니 벌금만 물면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이놈 이제 그만두라고해야겠구나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제가 낮엔 군복무를위해 늦은나이에 낮엔 그쪽일을합니다.휴~어쩝니까..
몇달만 고생하면되는데..하고 우리안사람이랑 상의후 그냥 내면허증 주고 일단 사람구해질때까지만 일하자 하곤 조심해서 다녀라 이러곤 계속일을시켰습니다,근데 이놈 가게에서 먹고 자는데 친구 만나다고 가불을 이틀에 한번꼴로 2~3만원씩해 갑니다.거기다가 내가 퇴근하면 온 친구들 다불러서 가게서 피자재료로 온갖음식다해먹고 먹는건 좋은데 왜 개념없이 재료다상하게 밖에다가 떡 내놓느냔 말입니다.글고 전화비가 한달에 2대가 4만원안밖으로 나오는데 세상에 저번달은 20만원이나왔답니다..ㅠㅠ할말이없네요 이놈 자기생각엔 일할사람없으닌깐 마음대로해라~이뜻으로 보이더군요..
열이 받아서 그만두라고하고 제 아는동생이 지금 봐주고있습니다.그만둔것도 이놈 그 바쁜 주말에 빵구내고 2틀뒤에 연락와서는 형님 돈이 필요한데요,,,이러길래 열받아서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참 친동생처럼 대해주고 나도 다겪어봐서 이해해주려고했는데 이놈안되겠습니다
그리곤 몇일뒤에 우리 안사람에게 전화와서는 돈달라고 했답니다 짜증내면서 그래서 내가 내눈에 띄면 죽을라고 그러냐면서 그러닌깐 그때서야 죄송합니다 그러데요그래서 봉급을 전화비,전기세,이리저리 공제하고 줄려는데 제가 나쁜 사장입니까?아참 그놈 가게돈에도 손을 댔다는군요.허허~할말이없습니다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냥 나도 그렇지만 그놈도 깝깝해서 올립니다.
이야기하닌깐 속은 후련하네요~패죽일수도없고 ㅋ그럼
비오는데 조심해서 다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