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월 8일 이스테이션에서 통화내역 검색중
데이터 요금이 잘못 부가 된것을 발견했습니다.
mplayon이라는 콘테츠를 사용하는데
거기 노래방이라는게 있습니다 .
한곡 사용시에는 돈 부과되지만 동일곡 2번부터는
부과되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요금이 청구되면 안되야 할것이 되어있기에
114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일단은 얘기를 듣더니..
그 프로그램 담당업체에 연락을 해봐야 한다고 해서
그쪽으로 연락드렸습니다.
요금이 잘못부가되서 그런건데
그 회사에 저보고 직접전화해보라고 해서
기분이 언짢았지만 일단은 요금 수정이 중요하니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쪽회사는 알아보더니 그쪽 문제는 아닌거 같다고
sk텔레콤 요금부과쪽에서 알아봐야 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114로..
이렇게 연락 한날이 5월 12일 이었습니다.
그날이 금요일이고 해서 상담원이 알아보고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결국 오늘입니다..
오늘이 딱 일주일되는 19일 금요일인데
아직 전화한번 안주네요..
나름대로 다른 통신사 사용하다가 비싼요금 내면서 까지
sk로 옮겼는데 이런대우를 받다니 무척 기분이 나쁘네요
만약에 제가 통화내역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가만히 있다가 저도 모를 요금을 납부 하게되었을껀데
그리구 지금 확인을 했어도 아직까지 빠른 처리는 커녕
이렇게 까지 기다리게 하면서
도중에 전화한번도 아니 문자한번도 안주는 이런
고객서비스..과연 sk텔레콤의 자부심이 이거입니까!
아무래도 이런일이 저한테만 있을거 같지는 않네요.![]()
제가 쓰던 타 통신사에서는 정말 상상도 못해본일입니다.
다른문제도 아닌 요금관련문제라 더 신경써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그것때문에 제가 즐겨하는 콘텐츠 요금이 부과될까봐
아직 사용도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기다리면서 전화안한 제 잘못입니까?
아니면 직접 찾아가서 확인해달라고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