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갑자기 생각난 시조

푸르딩 |2006.05.19 16:43
조회 180 |추천 0

얼음 우헤 댓잎자리보아

님과 내가 얼어 듁을망정

정둔 이 밤 더디 세오시라..더디 세오시라..

 

황여사의 시조한수..감상하세요..

고어체를 어떻게 써야할지몰라서..

고어체로 써야 제맛이 나는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