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허구헌날 기독교 이야기만 나와...
기독교를 믿던 안믿던.... . . .다 부질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성경에 나온 이야기들을 보며 나중의 결말을 생각하는 저의마음조차 착찹하답니다.
'예수의 재림', '주를 믿으며 그안에 살면 천국에 간다','주안에 살면 복을 받는다..' 등등
모든게 다 옳다고 칩시다.... .. 허나 한가지 잊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한 시대의 획을 긋거나 그럴듣한 사건을 만들지 못한사람들... 즉 우리시대 말로하자면
하나님의 측근들을 제외한 다른 이들에 대한 성경의 내용을 읽어 보셨느냐는 말입니다.
생명의 존귀함? 평등? 이러한것들은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적절하지가 못하네요.
예를들어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중 한사람이 물건을 빼돌려 전쟁에서 패하게 되었고..
각 지파와 부족장들이 제비뽑기를 하고.. 나중에 걸린 사람은.. 하나님의 허가하에 돌로 쳐죽음을
당하였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많은 성인들은 잘못을 많이 했더군요.. 예를 들어 남의 여자를
탐하여 전쟁터에 남편을 보내놓고 죽게 만들은 왕... 남의 여자를 탐한것과 임신을 시킨것은
크나큰 죄악입니다. 단지 전리품을 빼돌려 금전적 이득을 취한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해 남의 여자를
탐하고 그남편을 직접 죽이지는 않았지만 권력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전방으로 보내버리는 왕..
이 둘중 누가 더 큰죄를 지었다고 생각을 해야할까요? 눈물로 회계하고 통곡하여 죄를 용서받은 왕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죄를 뉘우치기도 전에 돌에 맞아죽은 사람..
물론 각 시대마다 사람들의 가치관은 다르다고는 하지만.. 그당시의 도덕적 가치관은 물질만능주의
였는지에 대한 의문도 가시지를 않는군요.. 성경의 역사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공감을 하실것입니다.
성경에 이름이 적혀있고 선택받은 자들은... 죄를 지었더라도 최소한 죽음까지 당한이는 많지 않았단
말입니다. 뉘우치면 땡이니까요.. 허나 선택받지못한 자들은 참으로 잔혹하게.... .. .
전쟁터에 나간 남자는 과연 죄가 있었을까요? 물론 사람이 죄를 지었겠지요...
하지만 왕에게 있어서는 왕의 명령을 거스리지 않는 충직한 신하였을것입니다...
그는 단지 자신이 모시는 왕을 위한 소모품과 동시에 자신의 모든 권리와 행복을 누려보지도 못하고
죽어서는 아내까지 빼았기는 신세가 되고 말았던 것이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위기에 처하거나 힘이들때에는 항상 도와주시지만.. 왜 같은 아담과 하와의
자손이었던 레바니즈들은 이스라엘백성들의 옜터전인 가나안으로 들어가는것으로 인해
죽임을 당하고 잘살고 있던 땅까지 빼았겨야 하냐 이말입니다. 지금이야 국가가 있고 그러니
자신의 소유를 주장할수가 있지만 예전에는 사람이 없는 땅에서 일구어 정착하면 자기 땅이 아니었
을까요? 갑자기 어느사람들이 수백년이 흐른뒤에 여기는 우리조상의 땅이었으니 나가라 한다면..
그누구도 그들의 도발과 전쟁을 피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그들의 삶의 터전이고 그동안의 전부였을
테니까요.. 모든역사는 선택받은자들에의해 이루어지고 돌아가더군요..
다른 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시고
비록 그들이 예수를 부정하고 돌을 던졌더라도... 그 이스라엘 백성중에 선하고 충직한 자들에
의해 역사는 계속 이루어질것이라는 말입니다. 이방민족들이라고 칭하던 사람들중에는 정말로
단한명도 선한자가 없었을까요? 단지 하나님을 믿지 않아 죽임을 당한것 아닐까요?
선한 주님... . 용서와 자비의 주님이기보다는 오히려 섬찟하게 만드는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하나만 아세요.. 이스라엘 백성의 계보를 계승하지 못한 우리는 무엇을 하던지간에 이방민족입니다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방민족.. 그냥 매일같이 주구장창 싸우시는 모습에... . . .
저도 어줍짢은 글을 쓰게 되었네요.. 단지 저만의 해석일뿐 나머지는 직접 읽어보시고 느끼세요
모든사람들의 생각이 동일할수 없듣이 판단은 본인들이 하시길..
그럼 좋은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