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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분들..그대들도 우리와 같은 한민족입니까?..

비기독교 |2006.05.19 19:11
조회 934 |추천 0

아까 리플단게 너무 길어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읽으셨던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기독교인 관점에서 보면...님들의 종교가 이기적이고 배타적으로 보이죠..다른 종교단체를 인정하지 않는점. 우리 고유문화인 제사시 절하지 않는점...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단군을 조상이라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점..조금이라도 기독교라는 종교에 해가 되면 무조건 들고 일어나는 한기총...같은 압력집단화된 종교단체..정치과 권력에 붙어있는 이익집단..타 종교에 위해와 법적 부적합 행위를 가하는 행태...어느해인가 재림의 해라며 떠들고 다녀 국가불안을 조성한 행태..1300만 신도를 내세워 여기서하듯 국론을 분열시키는 행태...조상까지 섬기지 못하게 하는 불효막심한 후손을 만드는 행태..조금이라도 사회에 해를 끼치는 종파를 이단이라 칭하면서도 내부 정리 조차 하지 않는 행태..그 자체가 여러 종파로 갈려 어느게 진실인지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저들은 이단이라 하여 혹세무민하는 행태...열심히 잘 살아온 사람들에게 지옥간다는 말로 삶의 불안감을 조성케 하는 행태...더 있지만 이까지만 하겠소.. 

 

과연 저런것들이 다른이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다고는 생각치 마십시요. 타종교단체 불인정->불상의 파괴와 단군상 파괴등 재물회손죄. 기독교에 해가 된다 판단 되면 무조건 들고 일어나는 한기총->국민의 영화 볼 자유까지 침해..정치권과 압력단체에 이권행사->후보중 종교인 우선 지지. 정책과 상관없이, 재림의 해라 떠들며 국민불안조장죄, 제사시 절을 못하게 하여 가정내 불화 조성, 스스로 그종파는 이단이라 칭하며 그들이 잘못된 교리를 길거리에서 말하고 다녀도 단속조차 하지 않는 내부정리 조차 되지 않는 행태..증명되지도 않는 지옥으로 사람들을 불안으로 몰고 가는죄..이러고서도 진정 왜 일반인들이 그대들에게 반감을 가지는지 정녕 모른단 말입니까?..사회 곳곳에..이렇게 많은 이해관계를 깔아놓고도..말입니다.

 

누누히 말했지만 그대들 종교의 교리나..신은 있다 없다..그건 관심없어요..그냥..조용하게 살아갈려는 사람들에게..괜한 반감이나 심어지지 않게..저런거나 없애볼려고 노력해보세요..진정 국민이 화합하고 기도교인이든..비기독교인이든..그냥..어울려서..서로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살아가게 말이오...당신네들은 남의 권리를 저렇듯 침범해놓고..자기네들 권위에 침범하는 것에 대해서는 왜 그리 악을 쓰고..악마니 사탄이니까지 들먹여 가며 멀쩡한 사람을 악마로 만들어가는거요..단지..여기있는 안티분들은..그대들의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행태에 피해자란걸 망각하지 마시오

 

그리고 한가지더...단군을 조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데서 오는 타인들과의 이질감....민족이란 말 축구중계나 국가적인 행사시 많이 쓰이죠...님들 스스로 자랑스러운 한민족이 아닌 타 민족임을 주장하시면서 대한민국의 한민족들과 이질감 없이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님들도 물론 마찬가지겠죠...님들은 하나님의 민족이니..단군이 민족인 우리와는 별개의 존재로 생각을 하시겠죠..이런것들이 분열과 비화합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우리는 한민족이라 생각하며 얘기하는데..님들은 우리는 한민족이 아니라 합니다. 우리와 같은 조상들 밑에서 태어났고..같은 조상들의 나라지킴을 받으면서..그 조상들의 피를 이어받아..같은 땅에서 ..그리고 그땅에서 나는 같은 식량을 먹고 자라고..같은 교육을 받고 자라고..같은 유행가를 좋아하고 같은 세대를 살아가면서..그대들은 우리민족이 아니라 거부하고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배타적이지 않다고 말씀하십니까?..그러면서도 우리나라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다닙니까?..대한민국은 한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입니다. 한민족이 아닌 그대들이 한민족과 같이 같은 땅에 살고 있으니..이런 분열이 일어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한다마디만 더하자면 님들이 불신자들인 저희들을 안타깝게 보듯이..우리도..같은 한민족으로서 다른 민족이라 하시는 여러분들이 안타까워서 그런다고 생각하십시요. 안티분들이 말씀하시는 단군은 지금은 대종교라는 종교로 변질되었지만 대한민국의 대부분이 자랑스러워하고..중국땅까지 기개를 펼쳤던 우리의 조상입니다. 그런 분을 시조로 삼고 나아가 통일과 중국에게 빼앗긴 우리 원래의 땅을 되찾자는 취지로 단군을 시조로 모시고 국론을 모을려하던일을 그대들 종교의 우두머리들은 단순한 우상숭배로..자긍심을 가지전 민족의 가슴에 크나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이러고도 반감을 사지 않을일만 했다는 것은..말이 되지 않습니다. 여기있는 종교인들이 그러지 않았다 하더라도..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며 그대들이 다니는 교회각 속해있고, 그 교회들을 총괄하는 종교의 대표자들이 한일입니다. 그대들이 그 우두머리들의 볼모로 이용되었다 할지는 모르지만 이미 기독교는 지나온 여러 행태에 의해 반감을 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점을 수정하지도 않고 더욱더 지켜내기만 급급해서 점점 더 배타적이고 말초적인 국민심성을 자극하여 신도모으기로 세력만 확보할려는 우두머리들의 생각에..그런 행태에 대한 비판이라 보십시요..그리고 우리도 한민족으로서 같은 민족이면서도 같은 민족이 아닌 당신들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것도 생각하십시요. 같은 민족으로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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