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친이랑 사귄지는 한5개월 됐구요...
그전에 남친이 사귄 사람이 있는데,4년을 넘게 만났데요..연상이고...
근데..아직도 서로 연락하고 있는 눈치에요..
밤에 전화하면,통화중일때도 있고...
남친은 다 정리가 된것 같은데,그 전여친이 계속 연락하는것 같기도하고...
정확한건 알수 없으니,답답하고...
사귄지 얼마되지도 않아 의심한다고 할가바 별말은 안했지만..
남자들 헤어졌어도 전 여친한테 연락도 하고,연락도 받고 하는지...
글구 느낌에,그 여친에 대해서 아직 정이 남아 있는건지,도통 자르지를 못하는것 같아요...
싫은 여자가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는데,다 받아준다는게 말이 될까요??
정때문일까요??아님 미련이 남은걸까요??
아님 우유부단??정말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