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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얘기하니까 생각나는데

빨간망토세... |2006.05.20 02:47
조회 72 |추천 0

아까 그오빠 사건은 뭐.........ㅡㅡ 한순간 우울한것으로 때려치우고~

 

다시 4차원으로돌아가서~ㅋㅋ

 

 

 

 

내가 86년 호랑이띠인데..

 

어딜가나 기가 쎼다는둥 그런말을 많이 듣긴했다

 

근데 그런말 하나두 안믿었는데ㅡㅡ..

 

꼭 애완동물.. 개나 고양이 병아리등등

 

살면서 거의 한 10마리는 키웠는데 다....죽었다..;;

 

것도 특별한 병없이..ㅜㅜ

 

제일첨 똥꼬 라는 강아지는 나랑같이 산책하다 줄에 목이감겨 죽고

 

두번째 세번재는 솔직히 재대로 생각이안나서..

 

다섯번재 고양이였나? 도둑괭이 주워다 키웠는데

 

울집옥상에서 나랑같이 놀다가 갑자기 뒤로넘어가서 죽어버리고

 

병아리키울때는 거의 영계까지 컸는데 내하이힐에 모가지가 뿌려져서 죽어버리고

 

 

마지막으로 키웠던 강아지도 내가잠시 나간사이에 변기에 빠져서 허우적대다가

 

그뒤로 시름시름 앓더니 죽어버리고..

 

그래서 그뒤론 애완동물 못키우겠따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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