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지역의 같은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등 여학생 2명이 실종 되었습니다.
벌써 행방 불명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실종된 이은영(13. 중2년)양과
이양의 친구 동생인 박동은(11.초등5년)양은 집을 나간지 일주일째를 맞고 있으나 여태껏 이들이 가입했던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집에 전화 연락한 적이 없어 제한된 장소에 갇혀 활동에 제약을 받거나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 중에 있습니다.
학생들이 가출한 뒤 2-3일 지나면 지치고 용돈이 떨어져 집에 전화하는게 보통인데 이 같은 연락이 전혀 없었습니다.
같은 아파트 1층과 18층에 사는 이들은 지난 13일 오후 1시 실종됐다가 이튿날오후 10시께 아파트에서 30분 거리쯤 떨어진 야시장에서 목격된 이후 감감 무소식입니다.
경찰은 실종된 이후 부산과 울산, 양산, 고성 등지서 모두 4건의 신고가 있었으나 실종자와 다르거나 현장에서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부산경찰청.울산경찰청과 공조해수사중에 있습니다.
아이들 부모님이 지금 너무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부디 많이 퍼트려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위의 학생은 중학교 2학년 이영은 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