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월6일 저녁 6시 10경에... 구타를 당했습니다...
이야기를 하자며...
여의도에 있는 L사아파트 보안일을 하고 있었던 20대에 남자입니다!!
근무교대를 하고 나와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앞건물 5층에서 이상한 남자가
저를 부르는 것입니다!!
저는 일하고 있는 아파트 고객인가 하고 앞건물 5층에 올라갔는데...
이사람이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더니... 다짜고짜 업드려 뻐치라는 것입니다...
저는 왜 내가 업드려야 하는지 물어보니!! 자기가 누구다고 누구다고 자기를
우습게 보냐고 하면서 저를 주먹으로 구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왜 맞아야하지 하면서 그사람을 말리닌까...
이제는 책상 옆에 있는 목검으로 저를 구타하기 시작하려고 해서...
저는 그남자에게 왜 때리냐고 하닌까...
대답은 없고 그냥 저를 구타하기 시작했습니다... 목검으로 맞고 열이 받아서...
내려오면서 핸드폰으로 경찰한테 신고할려고 보닌까...
폰이 고장이 났는지... 꺼져있는 거 아님니까...
그래서 같이 일하는 친구들한테 폰을 빌려서 신고하닌까... 경찰이 오더라고여...
경찰하고 그건물 5층에 올라가서 그남자에게 왜 나를 때려냐 물어보니까!!
담배피고 있어서 때렸다!!
저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여...ㅠㅠ
그남자와 같이 여의도 파출소에 가서 경찰하고 이야기를 하고...
자리에 앉아 있는데... 저를 때리 남자가 합의 보자...하면서 지갑에서 30만원 가량에 돈으로...
합의 보쟈... 저는 폰이 부서지고 맞았는데... 그돈으로 합의 보자는 남자가 싫었어여...
나중에 이야기 하자 하고 있는데... 경찰이 영등포 경찰소로 가야한다고 하면서...
다시 경찰차를 타고 영등포 경찰소로 갔어여...
영등포 경찰서에 들어가서 저는 앉아있는데... 때린 남자가 30으로 또 합의를 보자고 하면서
저에게 이야기를 거는거에여.... 경찰소에 왔으니 경찰하고 이야기하고 보자!!
하면서 회피를 했죠...
잠시후에 경찰이 저에게 질문을하고 이야기를 하며서 왜 맞았냐...
저는 이야기를 했죠... 그런데... 그남자가 갑자기 와서... 아는 사람인줄알고 때렸다라고하는
거에여... 합의 보자하면서...
처음에는 담배피워서 때렸다가 경찰소에 와서는 아는 사람인줄 알고 때렸다!! 참~ 어의가 없어지더
라고여...
조서를 꾸미고 지장찍고 저는 경찰소에서 나와서... 병원으로 갔는데...
팔에 약간에 금이 갔다! 그래서 반 깁스를 했는데......
그래서 그날이 토요일이라서 진단서는 월요일날 끊어줄수 있다...
해서 월요일날 가보니... 의사말이 금이 아니고 그냥 타박상이다!!
목검으로 맞으면 왠만하면 금이나 부러지는데... 타박상으로 끝이 났다!!
하는 거에여...
그래서 그날 나와서 폰을 수리하러 갔는데... 폰을 수리할려면 돈이 많이 든다고 하나다시
장만하라고 고치는것보다 그게 더 싸다고 해서... 폰을 다시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 그날 몸이 너무 안좋아서.... 다음날에 병원에 입원했어여...
허리하고 팔하고 물리치료 받으면서 쉬라고 하더라고여...
입원하고 담당경찰한테 전화해서 입원했다고 그남자어떻게 되었냐고...
식으로 물어보고 그남자한테 연락이 없다 하닌까... 잠시 기달리라고...
잠시후 그남자에게 전화가 오더라고여.... 합의 보자...
120에... 그런데... 벌써 병원비로 150정도 개인돈이 나가고 폰값으로 60정도 쓴상태에...
120이 말이 되냐고 말하고 끊으닌까....
다시 전화가 와서 360에 합의를 보자.... 병원에서 퇴원하고 자기 있는곳으로 오면 주겠다!!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게 만들어놓고 자기한테 오라고 하니... 열이받더라고여...
그남자가 와야지... 내가 가야되나 하면서여....
그리고 전화를 끊었는데... 연락이 아직도 없네여...
병원에서 퇴원하고 알아보니... 그남자는 합의 안보고 벌금을 내겠다하는 거에여...
그럼 저는 병원비하고 일하던곳에서 받아야하는 월급하고 폰비 같은거는 받을 길이 없나여...
담당형사는 자기가 나서서 합의를 보게 하면 자기는 짤린다... 하고 발뺌하고 있고...
저는 어디가서 하소연을 해야하나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