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건가요?? 울 엄마폰이 화면이 이상해서 모토로라레이져폰을 사드렷습니다..
연세가 65세이십니다..근데 산지 일주일됏습니다...
근데요...산지 5일만에 투명필름을 주셨거든요..거기서 붙여주고요..근데 붙여줄때 아저씨가 손으로 막닦고 막 다뤘대요...근데 집에와서 제가 보니깐 투명필름이 기스가 많이 나있더라고요..그래서 전
투명필름 문제인지 알고 전화해서 바꿔달라고 햇죠...엄마보고 그냥 투명필름 갖고 오라고..내가 붙여줄게 하면서요...근데요...붙일려고 하는데요...겉에 화면은 깨끗한데요....안쪽화면이 밝을 때는 몰랐는
데요...어두우니깐 보이더라고요..기스가 그것도 칼로 긁은 듯한 선명한 화면이....
켜져 잇는 상태여서는 몰랐는데 화면이 꺼져있으니깐 보이는거예여
칼로 긁은 기스가 나있더라고요...손으로 긁은게 아니고요...
그래서 대리점에 말하니깐 일주일 됐다고 못바꿔준다고 하는거있죠...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해가 안가는건 저희엄마 메세지 보내는것도 모르고
전화받는거 받게 모르세요...그런분이 어케 안쪽에 기스가 나나요...
글구 기스가요..손톱으로 긁거나 한게 아니고 칼로 긁은거 같은거 있죠??
엄마가 맨날 안좋은 폰들고 다니셔서 안쓰러워서 사드렸는데...
진짜 짜증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ㅡㅡ;
새거 사드렸다고 좋아햇는데...짐 기분 넘 안좋아요...열라 짱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