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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는 성 상품화

페니 |2006.09.25 20:37
조회 505 |추천 0

상품화는 바로 광고나 방영권때문입니다.

즉 간단히 야구중계와 비교하면 나옵니다.

즉 야구중계는 거기서 뛰는 야구선수를 보더라도 그 사람은 월급비슷하게 연봉으로 급여액수를 정하게 되는데

 

그런 급여를 주기 위해서는 선수단이 모여서 야구단이 되며 그 야구단은 경기장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서

 

수입을 받고 방송사로 부터 방영권수입을 받고 그리고 각종 스포츠용품회사에게서 협찬을 받으며

 

그런식으로 돈을 받고 수입을 받으며 하는 경기입니다.

 

 

그래야 야구선수나 코치그리고 감독에게 돈을 줄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미스코리아도 방송사에게서 돈받고 그 심사장이나 행사장에 들어오는 사람에게서 돈받습니다.

 

그리고 그 받은돈은 협회에서 먹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여자들이 예쁘게 보일려고 벗겨보는 역할도 합니다.

심사항목에 수영복심사를 넣는것입니다.

이것이 성의 상품화입니다. 즉 돈과 연결된 볼거리를 만든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만약 방영없이 돈받는거 없이 수영복심사없이 하면 성의 삼품화는 소멸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것이 문제입니다.

수영복심사없이 방영하면 되지 않느냐는 바로 본질을 호도한 발언입니다.

심사위원회의 무료공개정도만 하고 방영과 수영복심사를 폐지하면 당연히 성의 상품화는 소멸합니다.

그렇게 안하려드는 것은 바로 그것으로 수입을 챙기려는 속셈이 그대로 갖고 있는것입니다.

그런것을 사람들은 안속아넘어갑니다.

이세상은 바로 자본주의세상이고 돈사회입니다.

돈에 관해 일찍 눈이 뜨이면 바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보는 시각이 생기는것입니다.

아버지가 돈벌어 오는것이 거저 버는것이 아니라 하루 웬종일 일해야 가능합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사회즉 돈사회이기 때문입니다.

거기 나오는 여자들이 미쳤다고 수영복심사에 응하는지를 아셨으면 합니다.

그 이유는 연예게나 다른곳에 진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그런 최고미의 타이틀을 따고 여러모로 그것을 바탕으로 사회진출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거기에 미용실은 자기의 이름을 내고 그것을 장사로 연결하기 위해서이고 각종 방송사는

 

바로 거기서 광고권을 얻고 연예계진출자들을 내보이고 시간마다 광고를 내보내서 돈을 벌려고 합니다.

 

 

 

그런 프로 만들려면 당연히 연예계인사에게 돈주고 촬영해야 합니다.

그런돈을 협회에다가 지불하고 협회는 그런돈을 받고 적절한 볼만한 상품을 제공하는 공급자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것이 먹이사슬을 형성하고 돈을 서로가 버는 유익한 사업이 되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런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돈사회의 일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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