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후 , 사회에 나와서 ,, 처음으로 내손으로 시작한 일중에 하나 ,,
적금 붙기,, 적은 금액이지만 ,, 월급이 워낙 박봉인 직업이라 ,, 더이상 불수가 없었다,.,
그저 한번도 빼먹지 말고,, 부은게 , 기특하다,,,
1 년 2년 3년 드디어 오늘이 되었고 ,, 난 어제부터 , 생각과 맘은 은행에 올인,,,
아침에 출근 하기전 ,, 은행에 둘러,,, 번호표 1빠다,,,,
통장에,, 잔고 확인, 뿌듯했다,.,
나 그래도 착한 딸인거 같다 ,,
부모님 용돈 드리러 ,,집으로 향한다.
참고로 , 근처에서 ,, 혼자삼,,,
남친만나 , 만나거 먹고 싶지만 ,, 담으로 미루고
날 믿어주시고, ,키우주시고,, 늘 걱정해 주신 ,, 우리 부모님,,위해서
적은 돈이지만 ,, 이자 로 받은 돈 ㅡㅡ 올인해 드리려 한다,,,
막내딸이 드린돈,,, 처음엔 안받으시겠지만,,,
우리 아버지, 이따 퇴근후 나 태우고 집에 가시라니깐
첨엔 모러 오냐 ㅡ하셔셔ㅏ ,,용돈 드리러 가요,
하니 ,, 아빠 언능 오신덴다,
오늘 하루 ,, 기분은 굿인데 날씬 이모야이넹,,,
이런 ,, 역시 현금은 ,,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