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인재상은 다르지만, 주로 물어보는 것들은 몇가지로 압축이 되고는 하죠
1. 성장과정/학창시절
2. 어려운 일을 이겨낸 경험
3. 학창시절 프로젝트나 특별한 경험을 무사히 완성한게 있다면?
4. 앞으로 이 직무에서 (회사가 아닌 보통 직무별로 하니까) 이루고 싶은 것은?
5. Role Model은? 그리고 이유는?
이것 말고도 많은데....
작년에도 원서를 써 본 제가 본 질문들은 저게 general 한 것들이고,
극동건설 (아드보카트 부임 이후 우리 대표팀의 조직력 변화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이나
기업은행 (은행의 블루오션 상품을 하나 제안해보시지?) 같은 황당하거나 ㅈㄴ 어려운 자소서가 아니면
기본적인 자소서 항목들은 10개 안에서 끝납니다.
그러나, 미리 써 두고 붙여넣지는 마세요.
기업명을 써 두거나 OOO 회사 이런 식으로 써 두면, 붙여넣기 하면서 그게 그대로 들어가는
실수를 범할수가 있고 (안 그럴것 같죠? 하루에 3개씩 쓰면 그런 사고 종종 치는 사람도 있어요....)
쓰면서 문장이 어색해지는 걸 걱정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니까....
아...작년에 원서 70개 쓰던 생각나네...컥컥...
부디 건승하시고! 도움을 드릴게 필요하면 링크보드 달아주삼~
우리 여기서 자소서 공유놀이나 해 보아요.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