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처녀 여직원과 강도

하루비 |2006.05.23 15:59
조회 9,358 |추천 0

 


동네 새마을 금고에 강도 두명이 침입했다.

그중 덩치좋은 한명이 소리쳤다.

"자! 모두 줄지어 서! 우린 남자들에겐 돈을 뺏고,
여자들은 차례로 폭행할 생각이닷! 푸하하하!!! "

야! 잠깐만..

그의 동료가 갑자기 고함을 질렀다.

돈만 뺏고 도망 가자구!!!

그러자 접수대 뒤에 숨어있던 노처녀 여직원이 말했다.
.
.
입닥치구 당신 일이나 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