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귀던 여친 1년되었습니다.
그런데 일하면서 동료인데.여친있는것을 알고도 엔조이하자해서..ㅡㅡ....
그러다가 사귀게됏고여..
제가 예전에 교생실습나가다가 알던 여고생들중에 한명이 대학생이 되서 함 술한잔하다가
어찌어찌하다가 잠자리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어쩔수없이 사귀게됐네여..
근대 솔직히 이 세명 전부맘에 듭니다... 단 한명도 놓치기가 싫습니다..
우선 현재 사귀고있는여친은 나이는 23이고여 직딩이고 키는 작지만 참귀엽답니다..
성격도 좋고여. 뭐 외모면에서는 별루지만.귀여운거 빼면 볼꺼없음.대신 좀 착함.
그리고 직장동료는 키 170이 넘구여 몸매 상당하구 이쁘고..대신 성격이 좀 바람끼가 넘칩니다.
뭐 저도 바람피던말던 상관안하는 주의라 터치는 안하지만 암튼 좀 바람끼가 심하져.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린우리 병아리는 어려서 그런지 그냥 봐도 좋네여.뭘해두 이쁘고.
어려서 그런지 신선하구 새롭구.. 회춘하는 느낌이랍니다. 모르는것두 참 많구여..
이친구는 키도 크구 이쁘구 착하구 근대 아직 넘 어려서 언제 꺠질지 모르겠구....
아 정말 답답합니다. 누굴 사겨야되는지.. 여자분들 보시면 충고해주세여..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