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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웨딩드레스 왜케 작게 나오나요.. 시집못가겄습니다.ㅜㅜ

솔채 |2006.05.24 11:09
조회 104,907 |추천 0

오늘 톡에 올랐네요~  영광인지,,

뚱뚱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이제 2만명 넘는분이 보셨으니..

공개적으로 다이어트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악플러님들도 상당히 많네요 ^^; (보고 자극받으라는 의도로 쓰신걸로 간주하고

기분좋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더 노력하면 되죠)

제 키랑 몸무게가 많이 궁금들 하신가봐요~ 키는 164cm 몸무게는 조금 많이 나가요!

좋은방법과, 정보, 메일까지 주신 분들 정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더욱 노력해서 이쁜 신부가 되도록 운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즐건하루 되세요~ ^ㅡ^

글쓰는 이시간은 회사에서 몰래 쓰는거라서... 운동 못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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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이 29살..  이제 노처녀 소리 듣고있죠..

 

물론 앤은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이쁘게 진행중이구요..

 

내년쯤에 결혼할려고 계획을 잡구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뚱뚱하다는 겁니다..  네이트 보면 60KG도 안되는데..

 

너무 뚱뚱해서 어쩌니 저쩌니..  그런글 볼때.. 전 정말 눈에서 불이 확확 일어난답니다..

 

그정도면 되도.. 난 행복하게 살겄는데... 아우~~

 

요즘 부쩍 시집가고싶어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본론부터 말씀 드리면.. 웨딩드레스 제게 맞는게 없다는겁니다...  ㅜㅜ

 

다들 작게 나오는건지.. 보통 체형이신분도.. 뒤에 늘려입더군요..  먼 조화속인지

 

드레스 맞춰 입어야 할 처지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하고있는 다이어트에

 

조금더 박차를 가할려고 노력 중입니다... 

 

혹시 드레스 큰거 대여해주는곳 아시는분 계신지요?

 

아님 요즘 한방다이어트가 부작용 없이 좋다는데.. 드셔보신분 어떠신지..

 

지금 운동과 음식량으로 조절중인데요.. 좀더 확실한 효과를 보구싶어여~~

 

지금 모습도 사랑해주는 울앤한테 고맙고요... 그치만 저도 이쁜 모습 보여주고싶네요

 

홧팅좀 해주세용~~!!!

 

 

  여러분들의 귀가 시간은 어떻게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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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놔|2006.05.25 10:35
베플 왜 저따위야~
베플운동형 인...|2006.05.25 08:40
평소에 운동좀 하면서 살아라....먹는건 돼지마냥 몇인분씩 먹고 움직이는건 먹을때만 움직이지? 무슨 유전적으로 살이찌는 체질이 어디있어.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니들 다이어트 관심 많으면서 칼로리 공부도 안하냐 보건소 가서 칼로리 표 하나 달라고 해라 짜장면 한그릇 먹으면 40분 운동해야 그 칼로리 다 소비된다. 이 돼지들아 운동형 인간이 되라 그럼 이런 고민도 안한다
베플신들린리코더|2006.05.25 13:00
난 어디가서 뚱뚱하단 소리 안들어봤다. 하지만 자기가 날씬하다고 이런데다 악플 다는 사람은 정말 자기 인격 개라고 지 입으로 떠벌리는거 같다. 남의 외모적인 단점을 그렇게 아프게 찌르는 그대들은 그렇게 잘난 인간인지 묻고싶구나. 사람 인격을 찌르는 말이면 몰라도 외모를 마구 악플로 비판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배울만큼 배웠으면 말도 그만큼 곱게 해봐라. 세상에 단점 없는 사람 없다. 니 얼굴은 뭐 완벽하다고 생각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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