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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내동생아/...

차이밍량 |2003.01.08 13:30
조회 130 |추천 0

별...........미친

임진희넘인지 아님(....)인지 세상에 인간 말종이지....

맘아파 어따 말도 못하고 글올렸나분데 어케 그리 말하나....?

그리고도 수저질하면서 목숨 부지하나......?

사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착한 사람도 있어서 살만한

세상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한심합니다.

위로의 말 올리지 못할거면 아예 문도 열지  말았으면 합니다.

 

하늘에 가신 동생분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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