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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클럽에서 외국인과 주먹질

ㅡㅡ |2006.05.24 12:22
조회 940 |추천 0

친구 두녀석과 함께 홍대 클럽에 갔습니다

역시 젊음의 거리라 이쁜여자들도 많았고 괜시리 기분이 좋아진거죠

그래서 담배를 각자 입에 한대씩 물고 홍대에서 물좋다는 알죠 어딘지??

ㅋㅋ

들어가게 됐죠 역시 예상대로 빵빵한 사운드의 힙합음악과 사람들이 엄청 붐볐죠

일단 친구들과 가방과 겉옷을 사물함에 넣고 나왔죠 클럽이란게

무진장 덥잖아요 전 녹색 나시를 입고  나왔죠 참고로 전 겨드랑이에

털이 없어요 유전이라 그런가 암튼 털이 없어서 약간은 민망하지만

그래도 암내는 안나죠

그렇게 사람들의 틈사이로 들어가 리듬에 몸을 맡기고 친구녀석들과

춤을 추고 있었죠 그러면서 맘에 드는 여자들좀 있나 둘러보고

그때였습니다 정말 괜찮은 여자가 보이더라구요 사람들을  밀치고

그여자곁으로 다가갔죠 캬 ````` 무쟈게 섹시하게 생겼더라구요

딱 달라붙는 스키니 바지에 위엔 탑으로  ㅎㅎㅎㅎㅎ

부비부비를 시도 할려고 신호를 보냈죠 응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녀와  약간은 강하게 살짝 민망하게 찐하게 부비를 하고 있었죠

원래 신체 접촉을 하면 남자들은 본능이 일어나잔아요 나의 여의봉이 치솟더라구요

그녀도 그걸 느낀건지 살짝 빼더라고요 그치만 제 리듬에 그녀역시 다시  응해 주더라고요

서로 마주 보면서 부비를 더욱 강렬 하게 하고 있었죠 그때 였죠 사건발생은

키큰 양키 쉐이들이 세명이 오더라구요 그러려니 했죠 그 양키놈들도 여자를 보고 있더라구요

어느정도 둘러보더니 제 파트너 있는쪽으로 세명이서 오는거에요

제친구 녀석들도 제 파트너 친구와 부비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양키쉐이들이 제 파트너 주위에서 살살 돌더니

저를 밀치는거잖아요 정말 열 받더라구요 근데 왠걸

이 양키 쉐이들 암내 작살 임니다 정말

흔들때마나 그 겨드랑이에서 풍기는 오징어를 식초에 3일 담근 냄새가 나는데

저절로 피해 지더라고요 그녀 역시 그냄새를 감지 한거 같은지 저에게 도움의 눈빛을

보내더라고요 꼭 살려 달라는거처럼 자긴 이렇게 오징어를 식초에 담긴 냄새에 죽고 싶진 않다는표정으로... 그양키쉐이 그녀에게 너무 노골적으로 들이대더군요

제가 그녀의 손을 잡고 저기 암내 장난아니네요 이쪽으로 와요 이렇게 그녀에게 큰 소리로

말했죠 클럽인지라 소리도 잘안들리고 해서 크게 말했죠  근데  그 외국인이 갑자기 ...

뭐라고했냐???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그것도 한국말로

정말 당황했습니다  암내가 난다고 ???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너무도 한국말을 잘하더군요

양키쉐이들이 지들끼리 영어로 시불이더니 나머지 두명이 무청 화를 내더군요

전 그녀손을 잡고 도망치려 했습니다 그치만  사람이 너무 많아 거기서 거기였죠

암내나는 양키 한놈이 제 머리를 잡더군요 농구공 잡는거처럼 손도 존니 커요

순간 속으로 난 좃됐다 생각했죠

그치만 그녀가 보고 있어서 일단 저쪽으로 가있으라했져 그리고 친구들을 보니까 이미

도망치고 없더라구요  양키쉐이들 정말 덩치 장난 아니더라구요

제가 겁에 질려 있는 사이  주먹이 날라 왔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파워는 실리지않아 아프진

않았지만 그 암내의 위력은 정말 굉장했습니다 전 암내의 위력으로 인해 머리가 어지럽고

쓰러졌죠  그러더니 절  존니 밞더라구요  그사이에 클럽  기도 보는 사람들이 와서

말리기 시작했죠 그런데 사람들도 다 암내 장난아니다 라며 수근덕 거렸죠

저는 코피가  나더라구요  정말 성질 났습니다 그리고 냅다  빈틈을 이용해 양키놈의

한명의 여의봉을 후려 갈겼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도망쳐 나왔죠    그치만 그녀를 못구해주고 나온것만 같아 가슴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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