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달아주신 리플들 잘 읽어봤습니다...
그동안 남친하고 그런문제로 헤어져서 힘들어 했었는데 여기서나마 내 속마음을 털어버리니 속이 편안해 지네요....
악플이 올라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들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자요.... 아무리 사랑하는사람일수록 궁합가꼬 연연해 하면 안돼죠..
워낙에 남친이 능력이 없다보니 부모님 의견에 따라간거 같아요...
언넝 잊어버리고 다른 좋은사람 만나러 가렴니다^^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으신분들....절대로 궁합에 흔들리지 마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