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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소개팅이란 문자에 속고 돈도 날리고,,,

박성재 |2006.05.25 11:38
조회 807 |추천 0

  얼마전 휴대폰 요금 결제명세서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쓸껀 쓰고 나갈건 나갔는데

 

명세서 목록 아랫부분에 "인터넷 무선결제" 란에 돈이 결제가 되었 더군요.

 

개인적으로 지난달에 휴대폰 요즘 결제 한적없다는 의심을 갖고 꼭 어딘지 찾아야 겠다는

 

욕망이 불끈 거렸습니다 바로 통신사 114에 전화를 했는데 여차저차 했구요

 

4월 29일에 무선결제가 되었네요라고 하더군요. 더 황당했습니다 닭대가리도 아니고

 

불과 한달전도 아닌 결제를 기억못할것도 없지요 그래서 전 바로 무선결제가 되었다는곳 업체와

 

전화번호를 통신사 여자를 통해 번호를 땄습니다... 켁켁켁  딱 껄렸어.. 누가 내꺼를 도용을해~~

 

죽을라고... 라고 속으로 생각을 했죠... 어제 우연히 시간이 있어서 무선결제회사를 전화를 어렵게

 

어렵게 연결이 되었습니다 (업체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상냥한 목소리의 그녀

 

네~~~지난달 4월 29일에 결제가 되었습니다. 내가 무슨결제 입니까?? 저는 그런 결제 한적이

 

엄서요~~라고 빡빡 외치면서 피를 토할정도로 외쳤죠.... 편안하고 차분하고 이쁜 목소리의

 

콜센터 직원이 차분히 시간을 말을 해주시더군요 시간은 3시 30분쯤 휴대폰으로 문자를 확인했네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앗~~~!!! 뿔싸~~~ 머리를 쓰치고 지나가는 문자한통....

 

 오빠 소개팅할 여자친구 전번이야  로 시작하는 포토문자를 살포시 확인한적이 있습니다.

 

지난달 4월 26일 아는 동생이 오빠소개팅 할래 라고 묻자 바로 당연하지라고 답변을 했죠

 

 동생왈 오빠 그친구 한테 물어 보고 폰으로 전번이랑 보내줄께 라고 했죠   ㅇㅋㅋㅇ

 

저는 당연히 그 포토문자가 왔구 당연히 확인을 했죠ㅋㅋ  이뿌고 참해 보이는 소개팅녀의 사진을

 

보며  나이스~~를 외쳤죠 나에게도 봄날이 ㅋㅋ 오구나...ㅋㅋ케케케ㅋㅋ

 

그녀에게 전화를 했드만 그녀왈 어머나 죄송해요.... 제가 문자를 잘못 보냈어요..... 라고 말하는

 

그녀... 이런 하늘이 노랗게 변했습니다.  흥분한 마음을 가라 않치고 진정을 하며 문자를 봤죠

 

머시기 요금은 매직앤 무료사용료에서 나가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요금이 청구

 

되었던 것입니다. 우~~와~~ 열불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당연히 소개팅 여자닌깐 사진도 꼼꼼히

 

본다고 오랫동안 접속을 했죠... 이런저런 글도 읽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봤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 전화요금에 부과 되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스팸멜에 속은듯했습니다..

 

얼마나 화가 나고 짜증스렵던지.......

 

 차라리 소개팅이라도 하고 그렇게 요금 지불하면 아깝지도 않지.... 참하고 이쁜 여자 얼굴의 얼자도

 

구경 못하고 몇만원의 요금 청구.... 미쳐버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어설픈 소개팅에 속지 맙시다...    내 ~~~ 돈 ~~~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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