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난 흔히 사회인들이 말하는 자수성가 한 스타일입니다.
우리집에서 나에게 아무 도움도 못 주죠... 집이 많이 가난해요....
현재 우리집 재개발 지역에 들어가서.. 울 부모님 아파트 구해 드려야 할 형편..
지금은 내가 우리집에 도움이 되고 있는 형편....
자영업을 하고 있조.. 직종은 전문직이구요...
연봉으로 따지니까 일억이 넘네요 소득이....
지금 현재 나이 34이조... 집도 가난하고 공부 하느라고 아직 결혼 못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기반을 잡고 결혼할 생각이 있습니다..
결혼하는데 별로 어려움 없을 꺼라고 생각 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가난한 집안 들먹이면서 여자들이 딴지를 거네요.. 집안이 가난하면 결혼해서도 힘들다구..
내가 열씸히 해서.. 별로 걱정 없을거라고 말을 해도...
대부분의 여자들이 다들 그런 말을 하니까..
갈수록 여자들에 대한 불신만 쌓이구요...다들 처음에 직업하고 소득보고 좋아라 하는데..
나중에 깊은 관계가 되서 울 집안 얘기하면 다들 멀어지네요.
우리형은 결혼하고 나서 집안 얘기 하라고 하는데 그러기는 싫고요..
차라리 형 말대로 집안 얘기 하지 말고 결혼 부터 할까요..??
아님 차라리 맘 편하게 혼자 살까요..??? 외로운 것 빼면 지낼만은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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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이 많네요... ㅠㅠ
한달에 1000만원 넘게 법니다..순수익으로....
현재 시작한지 10개월 정도 됐구요.....
집이랑 형 들 도와준게 3000만원 정도...
2000만원은 집 전세 얻었구요...
차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아는 친구 녀석에게 산 겁니다..
97년식이라 자동차세 (24만원 냈던걸루 기억남)싸구요, 연비도 약 13키로로 잘 나오구요..
가격도 1000만원 정도 들었어요..
지금 현재 은행 잔고에 2500만원 정도 있구요..
여자 분들이 이해 못하는게 집이랑 형들 도와주는 3000만원을 이해 못하는거죠...
베플 말이 맞는것 같아요...
한 3-4년 더 벌어서 우선 우리집부터 어느 정도 번듯하게 만들어야 겠네요..
그리고 저 우리집안 여자들이 무시할까봐... 돈많고 배경좋은 여자들 안만났어요..
거의 평범한 여자들 만났죠.....
그리고 친정이 어려우면 도와주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