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결혼준비하기가 만만치않네요 정말....
먼저..급한질문이요..
제 주변에 결혼한사람이 거의없어서요..
웨딩촬영을 하게되면.. 날짜는 월차를 내거나..주말을 이용해서 하셨는지해서요
전 촬영날은 회사에서 빼주는거라고생각했었는데^^;;
아닌거같더라구요..
다들 월차내서하신다고...
그럼..회사에월차도없고....주말도 회사나오고하는사람들은..
언제찍으라는건지....어렵네요
웨딩플래너를 하는것도아니구..
저혼자 준비하다보니...회사일 하기도 넘 벅차고...에휴~~
그러던와중에..같이회사다니는 친한후배가..
회사직원 누구랑 언니랑 일분량차이 많이난다고 알아두라고얘기하는데.ㅋㅋ
일좀 제대로 하라는거죠...훗훗..
결혼하다보니...후배한테 그런말도 듣고...좀 기분이 안좋네요..
회사에서 욕안먹을려고 일 잘맞춰서 하려고 노력하는데도..
잘 안되고...
빨리결혼이나끝냈으면좋겠고...
그런얘기하는 후배랑친구들이 빨리결혼준비했음좋겠네요...
그때도 제앞에서 그런애기 나오나...해서요...
결혼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예비남편도아닌 시댁도아닌
회사와 친구들때문에...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