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전면허를 2006년 5월 2일에 취득하였습니다..
어머님을 옆에 동승하고 연수도 하였구요,,
연수를 10일정도하고 혼자 끌고 동네를 돌아다녔습니다,,
5월 20일날 새벽4시에 혼자 차를 타고 여자친구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대구 희망교에서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저는 수성구 어린이대공원 쪽에서 오는방향 이었고 상대방차는 봉덕동방향에서 수성구로 넘어오는 중이었습니다.
제가 희망교 다리위에서 좌회전신호를 대기중 신호가 바뀌어서 진입을 하였습니다. 좌회전 진행도중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저는 그때 속도 20~30 키로정도로 좌회전중 이었고 상대방차는
더 빠른속도로 달려와서 제차의 보조석 바퀴 부분과 차의 옆부분이 파손되었습니다,, 견적은 대충 400만원정도 나오고, 차종은 기아의 모닝 빨간색입니다. 상대방차는 스타렉스 였고 파손된 부분은 앞범퍼 부분과 본네트가 심하게 부셔졌습니다, 손상된정도로 봐서 속도는 100키로 정도로 추측됩니다.
사고가 난후 제가 잠시 기절을 한상태에서 견인차 아저씨가 오셔서 제 안전벨트를 풀고 잇으실 때 제가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자마자 견인차가 5대정도 와 있엇고, 견인차 운전자들이 모여서 저보고 신호위반 햇다고 몰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운전경력도 얼마되지 않고 나이도 어리고 사고 난것도 처음이라 놀라고 당황하여서 몸이 힘이 들어 가지가 않고 떨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정신을 수습하고 저는 누가 잘잘못을 햇다고 가리기보다는 상대방운전자가 다치지 않앗는가를 먼저 묻고 미안하다고 말햇습니다, 그 말을 한것을보고 견인차 운전하시는 분들이 제가 신호위반 인정했느니 뭐니,, 말씀을 하시고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어머니께 전화를 해서 오시게 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전화로 제가 나이가 어리니깐 말 실수 할까싶어 아무말하지말고 차도 빼지말고 그냥 둔체로 놔두라고 하셧는데, 견인차운전 하시는분들이 여기 차세워두면 길막힌다고 하시면서 제가 말렷는데도 차를빼셧습니다. 견인차 운전하시는분 들이 저를 둘러싸셔서 하시는 말씀이 이건 경찰에 넘어가면 저는 구속된다고 하셧습니다. 그당시에는 상대방운전자가 음주운전인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저희어머니가 오셔서 견인차 운전자분들이 저희어머니께 이건 경찰서까지 갈 필요없고 좋게 제가 물어주고 끝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 누가 신호위반을 햇냐고 말씀하시고 상대방 운전자를 봤는데 눈동자가 풀려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 음주운전인걸 알아차리시고 경찰에 신고 하셧습니다. 그때서야 견인차 운전자분 들이 슬금슬금 상대방운전자에게서 떨어지시더군요. 견인차 운전자분들은 상대방운전자분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면서 까지도 음주운전인걸 몰랏으나 저희어머니께서 오시자 마자 알아차리셔서 말씀하시니 견인차분들이 당황하셔서 음주운전 아닌거 같은데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저희어머니께 예리하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5분뒤 경찰차가 오고 저희어머니께서 경찰들에게 바로 음주측정을 요구하였습니다. 근데 당시상황에 바로 음주측정을 하여야하는데 경찰은 바로 하지않고 봉덕지구대에 가서도 음주측정기계가 고장났다 하시면서 측정을 하지않고 상대방운전자에게 술을 깨라고 물을 계속 주시더군요,, 음주측정은 사건발생 2시간후에 남부경찰서 교통사고 조사반에 가서 음주측정을 하였습니다.
거기에서도 경찰분이 상대방운전자에게 물을 떠다주고 물을마시게 하고 제 음주측정을 먼저 하게 하였습니다. 저에게는 물한컵주지도않고 음주측정을 하였는데 저는 수치가 0이나왔고 상대방운전자는 지구대에서부터 경찰들이 물을떠다주면서 마시라고 권유까지하고 경찰서에서 물한컵 먹고 측정을 햇는데 수치가 0.067이 나왔습니다. 0.067 이면 면허 정지입니다. 사건발생 2시간후에 측정을햇고 물을 몇컵이나 마셧음에도 불구하고 0.067이나 나왓는데 견인차아저씨들은 왜 몰랐을까요?
그리고 진술과정에서 상대방 운전자분이 2시간 진술하고 저는 들어가자마자 남부경찰서 오재응 경사 이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저보고 니가 신호위반한걸 본 증인이있다 이러시면서 상대방운전자가 준 명함에잇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시더니 니가 신호위반햇는거 맞네 이러시면서 젊은 사람이 그렇게 살지마라 이러시더군요. 이러시면서 저보고 가라고 하시면서 월요일에 오라고하시더군요.
제가 사고날당시에 맞은편에도 차가없었고 근처엔 차가없었습니다. 그때 시간이 새벽4시인데 사람도 없었는데 어디서 증인이 생겨났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증인을 본것도 아니구 증인이 그시간에 거기 지나가면서 차신호를 다보고 제가 신호위반 햇다고 하시더군요. 상대방운전자에게 명함을 주면서 증인 서주겠다고 하시고 가셧 다는데 저는 증인을 보지도 못햇습니다. 그당시 약간 어두운정도였고 지나가는 보행자가 신호기가 보이지도 않는 위치에서 신호를 보고 제가 잘못햇다고 판단 내리는게 의문입니다.
근데 어떻게 상대방 운전자가준 명함 하나가지고 저보고 신호위반햇는 가해자로 몰 수있습니까.?
제가 병원으로 입원하고 이틀이 지난후 월요일에 2차 진술을 하러갔는데 저희 삼촌친구가 수성경찰서에 근무한다고 하시길래 월요일날 가는도중에 사건내용이 어떻게 된건지 삼촌이 삼촌친구에게 알아 봐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도착해서 저희 어머니 휴대폰으로 삼촌 친구분에게 전화를 걸어 전화기를 오재응 경사님에게 드렷습니다. 그랫더니 통화를 하시고나서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젊은사람이 인생그따위로 살지마라 이러시면서 나가 있으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밖에서 어머니랑 2시간동안 상대방이 진술하는 것을 기다렸습니다. 2시간 후에 경찰분과 상대방운전자 분이 나오시면서 목요일날 현장을 갈꺼니 상대방 운전자분 보고 진단서 끊어서 넣으라고 말씀하시고 저랑 저희어머니께 경찰분이 하시는 말씀이 아줌마 목요일 10시에 현장 할꺼니 그때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러자 저희어머니께서는 화가 나셔서 경찰분께 우리는 조사를 왜 안하고 일방적으로 가해자로 몰아가냐면서 화를 내셧습니다. 그러자 경찰이 성의없는 태도로 삿대질을 하면서 어머니보고 애가 신호위반을 햇으니까 가해자니까 현장 해보고 그때 이야기하자고 하시면서 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는 막 화를 내시고 고함을 치시니깐 교통사고계의 과장님이라는 분이 오재응 경사님을 부르시면서 뭔가 두 분이 말씀을 나누신 후에 저보고 조사를 할테니 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안에 들어가서 조사를 받았는데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니가 신호위반 해놓고 있는 그대로 진술했는걸 조서를 꾸몃는데 그걸 못 믿겟다고 하면 다시 해도 니는 내가햇는거 안 믿을꺼잔아 이런식으로 무시하시면서 저에 대해서 물으시는 것도 크게 없었고 인적사항만 물으시더군요,, 사고에 대해서는 묻지도 않으시길래 제가 사고에 대해서는 안물으세요? 이러니깐 그때서야 해봐라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건상황을 설명 드렷는데 그 경사분이 제가 말한걸 불만사항에 적으시면서 제 진술을 그냥 넘겨들으시더군요. 그래서 어머니께서 화를 내시고 고함을 치시니깐 오재응 경사분이 같이 삿대질을 하시고 고함을 치셧습니다. 그때 위에 교통사고조사계 과장님이 다시 나오셔서 저희어머니를 모시고 가시고 이야기를 나누셧습니다. 과장님말씀이 증인이나 모든 사실을 공정하게 확실히 해줄 것을 이야기하셔서 목요일날 현장검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근데 현장을 하기도전에 상대방보험 회사측에서 신호위반 사건이니깐 어떻게 해결 하시겟습니까? 이러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가 가해자라고 몰리고 있다는 걸 인지 할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장검증을 5월 25일 목요일에 하게되었습니다. 현장검증을 하는 중에 오 경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증인이 맞은편 횟집에서 자기 직원에게 전화를 거는 중에 신호가 바뀌는걸 보았고 제가 신호위반을 하는걸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보험회사 직원과 확인해 본 결과 승용차 안에서 맞은편 신호를 볼수는 없고 또 증인은 차안에서 자기직원과 통화중이었다고 하는데 그러는 중에 사고가 나는 소리를 듣고 신호를 쳐다봤다고 하는데 그때신호가 직진신호였다고 합니다. 여기신호는 좌회전신호 뒤에 직진신호가 뜹니다.
현장검증을 하고 어떤 확신이 서기도 전에 이미 오재응 경사님이 결론을 내려서 하시는 말씀이 애가 신호위반을 햇습니다. 이러시면서 종합보험 들 보험회사끼리 알아서 해결하세요 이러시더군요. 나중에 전화로 연락 드리겠으니 집으로 가세요 이러시더군요. 오늘 현장검증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몇가지 의문점도있고 너무 억울하기도 해서 글을 적습니다.
오경사님이 하시는말씀이 좌회전신호가 35초동안 되는데 그동안에 좌회전을 못햇다 는건 거짓말이라고 아드님 말만 믿지 말라고 저희어머니께 말씀 하셧습니다.
제가 가장의문점이 들고 억울한 것은,
첫 번째, 형사님의 일방적인 가해자로 모는태도.
두 번째, 증인이 사고나기만 기다렸듯이 신호등만 쳐다보고 있었다는 것과 제가 증인을 보지도 못하고 증인 이라는 것도 상대방이경찰에게 제시한 명함한장뿐 이라는 것,
세 번째, 견인차 아저씨들이 3분안에 5대 도착햇는데 그 누구도 증인을 보지도 못햇고 저희어머니도 10분만에 오셧는데 증인을 보지 못하셧고 오로지 상대방운전자만 증인을 보고 명함을 얻었다는 것.
네 번째, 음주측정할 때 저희가 현장에서 경찰들에게 상대방운전자의 음주측정을 요구하였는데 바로 하지 않고 파출소로 가서도 기계가 고장났느니 하시면서 물을 계속주시면서 결국에 2시간후에 남부경찰서로 가서 음주측정을 하였는데 저는 음주측정을 바로 하게하고 상대방운전자에게 물을 주면서 마시게 하고 측정하였습니다.
다 섯째, 오재응 경사님이 상대방인 음주운전자보다 완전초보운전인 저를 더 신용하지 못하셧습니다. 제가 신호위반을 햇다고 몰아세우시지만 음주운전을 한사람이 신호위반을 햇다는가정은 아예 생각조차 않으시더군요.
여 섯째, 음주운전자에게는 1차진술과 2차진술 때도 2시간정도 진술받게 하였으면서 저에게는 제대로된 진술을 받지않고 그나마 진술이라고 한것도 불만사항으로 기입 하엿습니다. 제 진술은 나이어린놈이라 믿을만한 말이 못되고 음주운전자의 진술은 100프로 신용할수 있나요? 물을 몇컵이나 마시고도 0.067 면허정지라는 수치가 나왔는데 사고당시의 수치는 얼마나 더 높았을까요?
일 곱째, 운전이 미숙하여서 서툴른 제가 사람을 다치게 한것도아니고 사기를 친것도 아니고 오 재응 경사님이 저보고 인생 똑바로 살아라 이렇게 말씀 하시는게 도무지 저는 제가 왜그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저희어머니께서는 저희 남매를 혼자서 키우셧는데 운전미숙으로 오재응 경사님께 그런이야기를 하시는걸 들으시고는 자식 잘못키운 죄인이 되셧습니다.
여 덟째, 아무리 제가 운전이 미숙하여도 아직초보라 신호를 더욱잘지켰으면 잘지켰지 신호위반을 할만큼 담이 크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오 재응 경사님이 하시는말씀이 음주운전과 신호위반은 관계가 없으니 이 사고는 음주랑 연관짓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결론은 음주운전은 하등의 관계가 없이 저희가 일방적으로 가해자로 몰려서 졌습니다. 남들은 음주운전이랑 싸워서 어떻게 졌냐고 하시겠지만 오재응 경사님은 음주운전과 신호위반은 전혀 상관이 없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몇 대몇으로 서로 보상해주는게 아니라 저희가 일방적으로 100% 다 물어줘야 합니다.
금액은 대충 저희만 500만원정도 나오고 상대방 차를 포함 병원비, 렌트카비 등등, 신호위반 벌금까지 계산하면 1000만원정도 저희가 물어줘야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의신청을 할려고합니다. 어떻게 하면좋을지 어떻게 하면 제가 제대로된 진술과 공평하게 진술을 할수 있을지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도움 주실분은 011-1780-7727 이름은 김해동입니다. 도와주세요.